경제5단체, "불법 폭력은 국가발전 걸림돌"[2]

[살인진압] "용산사태 국론분열 우려" 호소문 발표

용산 참사로 정부에 대한 비판 여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전철연'을 비방하거나 사태를 '불법 폭력 시위' 탓으로 돌리는 움직임도 만만치 않다...

美 실직남성, 아내와 5명 아이들 쏜 후 자살[2]

생활고 비관 편지 방송국에 보내

이들이 보낸 편지에서 관련 기구에서 "우리가 직업이 없고, 8세 이하의 5명의 아이가 있으며, 갈 곳이 없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도와줄 시도도 하...

참사 수습책이 '좌파와의 전쟁'이라니![5]

[살인진압] 촛불은 생존과 인간성 회복을 위한 성전

23일 1차 범국민대회에 이어 31일 제2차 범국민대회는 대규모 추모행사로 치를 예정이다. 2월 2일에는 천주교정의평화구현사제단의 시국미사를 갖...

다보스포럼 28일 개막...출범 후 최대 규모

미국 불참 속 '위기 이후 세계 구상' 주제로

다보스 포럼에 28일부터 다음 달 1일 까지 닷새 동안 진행된다. '위기이후 세계 구상(Shaping the Post-Crisis World)'...

세계사회포럼(WSF) 브라질 벨렝에서 열려[2]

아마존의 관문서 경제 위기 공동대응 모색

세계 경제위기 속에 세계사회포럼2009가 열린다. 이번 세계사회포럼은 1월 27일부터 2월 1일까지 6일간 아마존의 관문인 브라질 북부 벨렝에서...

“경찰이 가장 가까이 채증한 사진과 영상 갖고 있다”[25]

“경찰특공대 공포스러울 정도로 때려” 증언도

오창익 인권실천시민연대 사무국장은 “경찰은 방송사나 인터넷 언론이 찍은 그 어떤 동영상이나 사진보다 더 가까이서 찍은 채증용 영상과 사진을 가지...

용산 참사 현장에 또 누군가가 있었다[4]

[최인기의 사노라면] 경찰-용역 커낵션 밝혀야

경비업법 시행규칙에 따르면 경찰은 용역반들의 신원을 파악해 배치하도록 되어 있다. 그러므로 경찰은 지금 즉시 현장에 있었던 용역반들의 명단을 확...

속속 드러나는 '철거 용역깡패의 횡포'[42]

[살인진압] 용산 철거민과 주민들 '용역 깡패의 진실' 증언

참사 당시 망루에 있다 4층 창문으로 뛰어내린 000 씨에 따르면 역시 발화 시점에 ‘불 붙은 화염병’은 없었으며, 편의점을 하던 000 씨와 ...

용산 주변 상인들 "병신은 국민도 아니야"[28]

[살인진압] 안으로 멍들어 가는 '상처' 쏟아내

병신한테 병신이라고 하니 화가 나죠. 또 그 말을 젊은 경찰들이 했으면 그러려니 해. 지휘관으로 보이는 직업경찰이 한 말이야. 병신은 국민도 아...

전철연 탈퇴 세입자 "전철연 비난 안해"[3]

[살인진압] 최완경 씨의 편지 "시위는 힘없는 자들의 마지막 수단"

최완경 씨는 “세입자 보상 관련 법률은 현실과 동떨어진 법률이지만 법률에서 보장하는 보상비조차도 못 받고 사업자들의 돈의 힘에 짓눌려 거리로 쫓...

나와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3]

[박병학의 글쓰기 삶쓰기] 돌아가신 여섯 분을 생각하며

따지고 보면 학살은 어제 오늘 이야기가 아닙니다. 역사책 어디를 펼쳐 보아도 죽음은 페이지에 흩뿌려져 있는 잉크만큼이나 흔하게 보입니다.

“전경버스 방화 사건 호도 말라”[1]

경찰 "전철연 조끼 입고 방화"... 목격자들 아연

"사태가 이러하고 대책위 관계자들 중 목격자가 있음에도 경찰이 '전철연 조끼 입은 사람들'이라고 주장하며 마치 전철연에서 전경차에 불을 놓은 것...

땅으로, 이제 우리에게로[4]

[기고] 굴뚝 위 노동자들 내려오는 날 만난 굴뚝 아래 사람들

굴뚝 위에서 김순진, 이영도 두 노동자가 내려올 채비를 하는 동안 그는 말없이 굴뚝 위를 응시하고 있었다. 지금 어떤 생각이 드느냐는 나의 거듭...

추모행렬, 홍익대학교 앞에서 거리시위[13]

[3신 23:10] '임을 위한 행진곡' 부르며 행진, 마찰 없이 해산

한때 염천교 부근에서 집회 참가자들과 이들을 막는 경찰간 마찰이 있었으나 오후 10시 현재 충정로로터리에서 북아현동으로 우회해 "독재타도 명박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