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 네티즌' 3명, 조계사 앞에서 칼에 찔려 중태[7]

30대 남성, 3명 차례로 찌른 후 이마에 칼 꽂고 도주

광우병국민대책회의 관계자들이 수배 생활을 하고 있는 서울 종로구 조계사 인근에서 안티이명박 까페 회원 3명이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30대 남성이...

9일 저녁 7시, 비정규직 촛불문화제 개최

한가위 전 비정규장기투쟁사업장 노동자들을 일터로!

이번 ‘비정규직 없는 세상 만들기 1차 행동’은 문화제를 시작으로 “비정규직 철폐를 위한 만인 선언”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끊임없는 경쟁과 평가로 교육시장을 춤추게 하라!

[연속기고-팔려가는 공공부문](6) MB정부 지상과제는 교육의 시장화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경쟁인지 인식할 여유조차 가지지 못한 채 피리 부는 사나이를 따라가는 동안, 대한민국 학생들의 무한한 창의력과 감수성...

"이슬람과 기독교의 가르침 그대로 실현되길"

[기고] 터키의 라마단 풍경들

육체미 체육관을 운영하는 한 친구는, 심한 운동을 해야 하는 직업인지라 단식을 지킬 수 없지만 단식 첫날과 마지막 날만큼은 지키고자 한다면서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만들어 주면 될 걸 가지고"[2]

[현장기자석] 이랜드 추석 집중 투쟁 4일차 - 2008년 9월 5일

비정규직 문제를 자기 문제로 생각하지 않고 그저 극장에서 남 이야기 보듯 관람하는 것으로는, 천 명 만 명이 모인다고 해도 아무 소용이 없을 것...

혼란 속 태국 정국, 사회운동은 어디로?[1]

[주장] 계속되는 태국의 위기에 대한 간략한 보고

설사 현재의 분쟁이 해결된다고 해도, 어느 엘리트 그룹의 한 쪽 편이 승리하는 것이다. 결국 더 축소된 민주적 공간, 사회운동의 협상력 축소만을...

물 민영화 안한다더니 속으로는 딴 짓

[연속기고-팔려가는 공공부문](5) '붕어' 수준의 기억력 이명박 정부

이명박 대통령은 정수기 물로 샤워하는지 모르겠지만, 대한민국의 절대 다수는 그렇지 않다. 우리는 ‘안전한 물을 안정적으로 충분히, 누구나 공급’...

차봉천 공무원노조 초대위원장 별세[1]

8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장으로 장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초대 위원장을 지낸 차봉천 공무원노조 지도위원이 4일 밤 10시 18분 서울 고려대 구로병원에서 향년 62세로 운명했다. 전국...

'알맹이' 없는 쇠고기 국정조사, '네 탓' 공방만

한나라 "노무현 탓", 민주당 "MB 탓".. 정운천은 "연예인 탓"?

관심을 모았던 미국산 쇠고기 협상 관련 국정조사는 별다른 성과 없이 여야의 책임 공방만 난무하며 막을 내리는 분위기다. 5일 국회는 오전 미국산...

'진보평론' '문화과학' 가을호 특집 '촛불' 다뤄

참여 필진들, 다양한 각도에서 촛불 분석

100일 이상 계속된 촛불집회에는 셀 수 없는 규모의 시민들이 참여했고, 언론은 연일 크고작은 사건으로 뒤덮였다. 촛불이 사회 발전에 미친 영향...

목숨 잃을뻔한 이주노동자 자오후웨

법무부 과잉 살인단속 규탄 울산대책위(가) 꾸려져

부산출입국관리소는 8월이 시작되면서 대대적인 미등록 이주노동자 단속을 벌여왔고, 이 과정에 중국인 자오후웨(34세, 남)씨가 4층 건물에서 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