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정당, 추석 맞아 KTX 승무원 지지 방문[15]

민주노동당-진보신당, 서울역 앞 귀향 인사..정부 감세안 등 비판

추석 연휴를 앞둔 12일,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은 서울역을 찾아 시민들에게 귀향 인사를 하고 농성 중인 KTX 승무원들을 방문해 연대와 지지의 ...

강남성모병원 파견직 30명 해고위기[5]

2년간 파견생활의 끝은 정규직이 아닌 해고

파견직 전환은 이들에게 계약만료로 인한 해고로 돌아오고 있다. 이들 대부분 계약종료가 9월 30일까지로 되어 있고, 그 시점은 파견직으로 근무한...

“왜곡된 노조관 가진 이영희 장관 당장 사퇴해야”

이영희 노동부 장관, “공기업 노조 70%는 강성” 발언에 노동계 사퇴 촉구

이영희 노동부 장관의 말이 또 다시 노동계의 분노를 불러왔다. 공공부문 노동조합에 대해 “우리나라 공기업 노조의 70%는 강성노조”라며 “공직에...

테러 막으러 미국 간 쿠바 5인, 10년째 옥살이[1]

미국의 이중 잣대...테러 막았더니 '종신형'

미중앙정보국(CIA)이 확보한 2만여 페이지에 달하는 교신기록도 포함되었다. 그러나 이들이 미국에 '테러'를 가할 '음모'를 꾸몄다는 증거는 발...

김소연 분회장, 주변설득 끝에 94일간의 단식중단[5]

“추석 이후 기륭자본 본격적인 타격투쟁 돌입할 것”

12일 오전 8시 조합원들은 119에 연락했고, 김소연 분회장을 녹생병원으로 옮겼다. 김소연 분회장은 병원에서도 단식의사를 굽히지 않았지만, 주...

굶는 그녀들에게 ‘밥솥’을 준 사연[9]

[칼럼] 기륭전자분회와 KTX승무지부 농성장을 방문한 키친아트

지난 9월 11일, 파업투쟁 1115일, 분회장 단식 93일을 맞은 기륭전자분회 농성장에는 뜻 깊은 선물전달식이 있었다. 주방용품 세트를 한 트...

나랏돈으로 서울 고교생에게 해괴한 강연

후원 서울교육청, 진행 학교운영위원총연합, ‘현대사 특강’ 파문

이영훈 서울대 교수와 조갑제 전 <월간조선> 편집장 등 ‘친일극우’성 강경발언으로 논란이 된 이들의 강연이 서울시교육청 예산으로 일선...

공안탄압 분쇄 울산대책위 첫 대표자회의 열려

사노련 재영장 청구 전후로 공동대응 모색

촛불운동 탄압 분쇄, 정치사상의 자유 쟁취, 국가보안법 철폐를 위한 공안탄압 분쇄 울산대책위원회’1차 대표자회의가 열렸다. 영장청구 후 곧바로 ...

추석에도 우리는 농성장을 지킵니다[1]

충청지역에 끝나지 않은 노동자들의 싸움

서울에 갈 거야. 박천서 사장네 근처서 선전전 하려고. 그게 우리 명절이지, 뭐.” 하이텍알씨디코리아 노조 노동자들이 당연하다는 듯 말했다. 벌...

기륭분회, 기륭사태 '국정원 개입' 의혹 제기[11]

“3자 개입은 국정원이 하고 있다”

"협상 결렬 후 사측은 경영자총연명과 국가정보원 등으로부터 ‘요구사항을 들어줘서 안된다’는 압력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기륭분회는 “국가정보...

성신여대 청소용역직 노동자들, ‘승리’[5]

원청 포함 3자 합의 이끌어내고, 고용승계와 노조활동 인정받아

구인광고를 통해 노동자들이 해고된 사실을 알아 논란이 된 바 있는 성신여대 청소용역직 노동자들이 점거농성 14일 만에 모두 복직되었다.

'대통령과의 대화' 출연 자영업자 논란, '자막 실수'로 밝혀져[1]

장상옥 씨 "미리 회사원이라고 밝혔다"... KBS "방송사고" 공식사과

지난 9일 전국에 생중계 된 '대통령과의 대화, 질문있습니다'에 출연했던 국민 패널이 서울시 산하 SH공사에서 파견되어 국토해양부에서 근무했던 ...

한가위 앞두고 쇠사슬 두른 KTX승무원[86]

'직접고용 불가' 철도공사 입장에 반발, 서울역서 무기한 농성 돌입

KTX승무원들은 "쇠사슬을 걸고 있는 고통과 어색함은 지난 3년간 당한 고통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라며 "철도 승객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고향...

촛불에 제동 걸린 의료민영화, 부활 기미

[연속기고-팔려가는 공공부문](9) 병원 영리화 촉진하는 의료민영화 법안들 줄 서

올 가을 정기국회에서 낮은 단계의 영리병원의 성격을 도입하려는 의료채권법이 통과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환자유인알선, 병원 인수합병, 영리목적의...

"아직 기억합니다. 아프간과 이라크를"

9.11 맞아 미 대사관 앞 1인 시위와 부시에 항의엽서보내기 행사 열려

한국사회에서 "이라크와 아프간에 대한 관심이 떨어진 것은 사실"이라며 며 "한 사람이라도 그들과 함께 하고"싶은 마음에서 이 자리에 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