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새마을호 승무원 서울역 천막농성 돌입

"기약없는 투쟁이지만 끝을 볼 때까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지난 5월 초, 각각 투쟁 8백 일과 5백 일을 맞이하며 "새로운 마음과 각오로 다시 투쟁에 임하겠다"고 밝힌 바 있는 KTX와 새마을호 승무원...

교과부장관 역사교과서 허위 발언...“황당하네”

1일 국무회의에서 장관은 발언하고, 국무총리는 맞장구 치고

김도연 교과부장관과 한승수 국무총리가 특정 역사교과서의 내용을 근거로 들면서 ‘교과서 편향성’에 대해 주장한 발언이 사실과 다른 것으로 나타나 ...

민주노총, 금속노조 중심으로 美쇠고기 반대 파업 돌입

정부 “주동자 사법처리” 방침에 시민들 “민주주의 되찾는 파업 지지”

민주노총이 정부의 미국산 쇠고기 수입 개방에 반발해 오늘(2일) 하루 총파업에 돌입했다. 오늘 파업은 민주노총 산하 최대 조직인 금속노조의 부분...

김종훈, 어청수, 최시중부터 ‘방법’하자![15]

[완군의 토마토 던지기] 사생결단의 자세로 간단한 것부터

산수를 처음 배울 때, 복잡할수록 간단한 것부터 어려 울수록 쉬운 것부터 풀라고 가르친다. 이 원칙을 지키면 나머지 실력은 집중력에서 갈린다. ...

EU 미니헌법, ‘설상가상’ 새로운 암초에 걸리다

[저머니라이브의 유럽확대경] 위헌 소송으로 독일 쾰러 대통령 비준 보류

독일에 앞서 이미 체코에서도 리스본조약에 대한 비준이 위헌 소송으로 인해 지연되고 있는 중이다

방통심의위, 다음(Daum) 불매운동 게시물 삭제 결정

김기중 변호사,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는 우려스러운 결정”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통심의위)가 1일 전체회의에서 다음(daum) 내 광고불매운동 게시글을 심의하고 삭제 등의 명령을 내림으로써 네티즌과 미디어...

보수단체 회원들, 진보신당 당사 난입..진중권 교수 폭행[3]

특수임무수행자회, 집기 파손, 당원 폭행 등 난동..'백색테러' 의혹도

보수단체 회원들이 1일 밤 진보신당 당사에 난입, 현판 등 집기를 부수고 진중권 중앙대 교수를 비롯한 당원들을 무차별 폭행하는 일이 벌어졌다. ...

7월 5일 평화 대행진 위해 수, 목, 금을 잘 견디자[7]

[2신 21시 40분] 남대문 돌아 침묵행진 마치고 일찍 집으로

김인국 신부는 이날 행진의 컨셉트도 제안했다. “오늘 행진의 주제는 바른 생활이며 행진의 원칙은 침묵”이라며 “아무것도 외치지 않겠습니다. 침묵...

목회자들, “대통령, 국민들 때리지 말라”

거리로 나선 목회자들, 막아선 경찰

오후 3시 35분 경 기자회견을 마친 목회자 20여 명은 인도를 통해 청와대까지 걸어가 항의서한을 전달하려 했다. 그러나 경찰은 이들이 세종문화...

'PD수첩' 표적수사, 우익의 전형적인 수법

미디어행동, "방통심의위는 이 정부의 정치보복에 들러리 서지 말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지난 4월 29일 방송된 ‘PD수첩’, ‘미국산 쇠고기, 과연 광우병에서 안전한가’ 편과 네티즌의 광고 불매 운동 등을 오...

'불매운동' 심의는 방통심의위 권한 밖의 일

미디어행동, "광고불매운동 심의에서 손을 떼라"

방통심의위가 열리기 30분 전 방송회관 1층 로비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방통심의위는 제 권한도 아닌 광고불매운동에 대한 심의에서 손을 ...

읍·면·동장 3500명 모아 美쇠고기 홍보에 “이게 무슨 짓?”

정부 ‘국정설명회’ 개최에 공무원노조, “부당한 행정홍보 거부 실천할 것”

어제(30일) 정부가 전국 읍, 면, 동장 3500여 명을 한자리에 모아놓고 미국산 쇠고기를 홍보하고 나섰다.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우려가 전 ...

민주노총, "총파업 투쟁 강도 높이겠다"

2일 결의대회, 4-5일 상경투쟁... '국민감시단' 불매운동도

민주노총은 "냉동창고 운송 저지와 촛불집회를 중심으로 총파업 투쟁을 전개해 왔으나 이명박 정부가 독선과 오만을 포기하지 않음에 따라, 총파업 투...

개신교·불교도 시국기도회·시국법회 열기로[7]

"신앙인의 양심으로 더이상 두고 볼 수 없어"

경찰이 서울 시청 광장에서의 촛불집회를 원천 봉쇄한 가운데 30일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의 시국미사가 개최된 데 이어, 개신교와 불교계도 각각 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