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쇠고기 급식 반대운동 확산[1]

공공노조도 “병원, 어린이집, 사회복지시설 급식도 美쇠고기 안돼”

보건의료노조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학교와 병원 등에서 제공되는 급식에 미국산 쇠고기가 사용되는 것을 막겠다고 나선 것에 이어, 국립·사립병원, ...

금속노동자들도 "광우병 쇠고기 안돼!"[2]

"미국 퍼주기 외교의 들러리 쇠고기 협상, FTA협정 비준 저지할 것"

금속노조는 국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문자메시지 수사', '불법집회 사법처리'를 경고한 것은 "사태를 더욱 악화시키는 것"이라며 "금속노동자들이...

보건의료단체들, 광우병 '정부괴담' 10문10답 발표

"정작 정부가 비과학적 '괴담' 퍼뜨리고 있어" 조목조목 반박

"이러한 사실을 애써 무시하고 정부는 '광우병 괴담 10문 10답'을 내놓아 마치 국민들이 괴담에 휩쓸려 이명박 정부에 분노하는 것처럼 사실을 ...

8백 일, KTX승무원들의 세 번째 봄맞이[1]

KTX승무원 파업 8백 일, 새마을호 승무원은 5백 일 맞아

"8백 일이라는 시간을 싸웠는데 더이상 뭘 어떻게 싸우고 얼마나 더 새로운 각오를 다져야 하나, 이 시점에서 반드시 해결을 봐야 한다" "투쟁의...

“기름값 인상 때문에 죽겠다” 화물노동자들 대규모 집회[1]

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10일 부산역에서 ‘화물운송노동자 총력 결의대회’ 개최

큰 타격을 받은 사람들은 바로 화물차를 운전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화물노동자들이다. 이에 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는 내일(10일), 부산역 광장...

'승리'로 마무리 된 이랜드 홍콩원정투쟁[8]

[이랜드 홍콩통신](11) 연재를 마무리하며

여기가 홍콩인지 한국인지 아직도 가물가물하다. 칠박팔일의 뉴코아 이랜드 노동자의 홍콩원정투쟁은 ‘승리’하였다고 쓰며 연재를 마무리할까 한다.

서울교육청, 촛불문화제 귀가지도 교사동원 물의

학생들, 오죽하면 저희가 거리로 나오겠어요

6일, 청계광장과 여의도는 여느때와 다름없이 촛불을 든 이들로 메꿔졌다. 이렇게 모인 인원만 청계광장에 3천여명이 모였다. 같은 시각 여의도 광...

교과부, 美쇠고기 홍보 수업자료 배포 계획에 전교조 반발

전교조 기자회견 열고 “교사들이 정권 홍보용이냐” 비판

교육과학기술부가 지난 7일, 16개 시도교육감 회의를 긴급 소집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홍보하는 계기수업 자료를 배포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

공무원노조, “공무원이 광우병 마루타냐”

정운찬 농림식품부 장관 “정부청사 구내식당 1년 동안 미국산 꼬리곰탕”에 공무원들 반발

정운천 농림식품부 장관이 미국산 쇠고기 관련 국회 청문회에서 “정부청사 구내식당에 1년 동안 미국산 꼬리곰탕을 올리겠다”라고 해 공무원 노동자들...

국제금융센터의 잠못드는 밤[4]

[이랜드 홍콩통신](10) 원정투쟁단 마지막 날 이야기

쉽게 잠들지 못하는 밤이다. 증권거래소 앞에 피어났던 촛불도 꺼졌다. 침낭 속에 몸을 묻었지만 춥다. 바닥에선 찬 기운이 올라온다.

해고된 이랜드 비정규직들, ‘부당해고’ 집단 소송

이랜드일반노조, “18개월 미만 비정규직 이유 없는 해고 부당해”

이랜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이랜드 그룹의 해고가 부당하다며 집단 소송을 제기했다. 이번에 집단소송을 제기한 이랜드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이랜드에서...

인간광우병과 생쥐머리 새우깡[1]

[기자의눈] 아무도 책임질 수 없는, 'FTA와 광우병'

한 가지만 묻자. '생쥐머리 새우깡'을 먹고 죽을 확률은 광우병에 걸린 소를 먹고 죽을 확률보다 높아서 생산중단 되었을까. 혹은 과자에서 생쥐머...

미국산 쇠고기의 포장지를 뜯으면...

[책소개] 세계화의 가면을 벗겨라_21세기 제국주의

이 책은 다소 논쟁적이고, 진보적 지식인들 사이에서 벌어지고 있는 세계화 논쟁을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다.

보수언론, 美쇠고기 반대 촛불 배후 추적 '오보' 투성이[4]

중앙일보, '동명이인' 참세상 발기인까지 배후로 엮어

미국산 쇠고기 수입 개방에 반대하는 시민들의 촛불이 매일 밝혀지고 있는 가운데 보수언론들이 이들의 배후를 찾고 다니고 있다. 목적은 시민들의 촛...

“대운하 그것도 대통령이 하는 거죠?”

7일 운하 백지화 서명운동에도 학생들 관심 몰려

“아이들이 왜 이명박 대통령을 뽑았냐고 묻는 질문에 대답할 말이 없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현 정권에 격한 반응을 보이는 반면 어른들의 관심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