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철도노조 역무본부, 음성직 사장 등 노동청에 고발

도시철도노조 역무본부, “근무형태 변경과 일방 인사발령은 불법”

도시철도노조 역무본부는 공사 측의 인사발령 직후 “인사발령이 단체협상과 취업규칙을 위반해 불법적으로 진행되었다”라며 음성직 도시철도공사 사장과 ...

풍산 해고자에게 문재인과 노무현은?[9]

[칼럼] “문재인 변호사 이름만 들어도 치가 떨린다”

청문회장에서 자신이 질타했던 재벌의 변호를 맡은 인권변호사. 그것도 자신이 지적했던 그 노동사건의 회사측 변호를 맡다니. 물론 당시 노무현 변호...

수상한 자율화, 정권 지지세력 이권 ‘퍼주기’

[교육희망] 보수신문 자매지, 종교교육 강요 길 터줘…“학교장 자율화일뿐”

‘4.15 학교학원화 추진계획 발표’가 이권 ‘퍼주기’ 논란에 휩싸였다. 교과부가 학교 관리자와 사학재단의 전횡을 막기 위한 규정을 한꺼번에 풀...

서울시, 또 퇴출 대상 ‘현장시정지원단’ 88명 선정

공무원노조, “관리직 공무원들을 위한 눈치보기 행정만 남아” 반발

서울시가 작년에 이어 2차 ‘현장시정지원단’에 88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현장시정지원단’은 서울시가 작년 도입한 퇴출제의 일환이다. 당시 오...

민주노총, “이영희 장관 저급한 노동인식, 대화상대 못 돼”[2]

이영희 노동부 장관 발언에 한국노총도 “차라리 한판 붙자고 말해라”

이영희 노동부 장관은 공공부문에서 벌어지고 있는 구조개편에 대해 “국민적 요구”라면서 “노동계가 과민하고 너무 방어적”이라고 밝혔으며, 산별교섭...

보건의료노조도 ‘필수유지업무’ 때문에 산별교섭 파행[1]

사용자협의회, “사업장별로 필수유지업무 협정 맺지 않으면 산별교섭 못해”

보건의료노조의 산별교섭이‘필수유지업무 협정’ 때문에 처음부터 삐걱대고 있다. 사용자 단체들이 필수유지업무 협정을 개별 사업장에서 하지 않는 한 ...

'빈곤과 차별의 도시' 서울에서의 '다른' 외침

다섯 번째 차별철폐대행진, 청구성심병원 앞에서 발대식

"다섯 번째를 맞이하는 올해의 차별철폐대행진은, 친기업 친자본 정책을 표방하고 노동자 민중의 생명줄을 옥죄고 있는 이명박 정부가 출범했기 때문에...

야3당 쇠고기협상 청문회 개최 합의..4월 국회 최대 쟁점

한나라당, “정치공세 성격 청문회 반대..여야 TV토론 하자”

야권의 통합민주당, 자유선진당, 민주노동당 3당이 쇠고기 시장을 미국에 사실상 전면 개방하기로 한 한미 쇠고기 협상에 대해 국회 내 청문회를 열...

"이명박 정부, 공교육을 포기하면 안돼!"[2]

교사, 학부모, 전현직 국회의원 교과부 앞에서 농성 돌입

교사, 학부모 등 교육주체를 비롯해 전현직 국회의원들까지 이명박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학교 자율화 계획을 반대하며 길거리로 나서고 있다. 범국민...

교육 사유화, 너의 부모를 원망해라[4]

진보전략회의 워크샵, 이철호 범국민교육연대 정책실장 발표

일주일에 두 시간씩 잊을 만 하면 협박이고 잊을 만 하면 협박이다. 교사는 진도 쭉 나가고 애들은 채워야 하는데, 학교에서 가르치는 영어는 그...

“학교 서열화식 수월성교육, 세계 추세 역행”

[교육희망] 교육개발원 보고서 눈길... 보수 신문의 ‘엉뚱한 비판’ 눈총

“우수학생에게만 편중된 수월성(잠재능력향상)교육이나 서열화 된 학교체제를 지지하는 수월성교육 방법은 세계의 교육방향과 매우 다른 모습”이라는 내...

파산위기의 진보정당운동과 뻔뻔한 세일즈[42]

[기고] 한석호 비판 - 진보신당 가는 길, 혼자서 가라

반자본주의 투쟁기조를 회피하는 진보신당은 노동자정치세력화를 결코 발전시킬 수 없다. 노건추가 진보신당 참여를 당연히 전제하며 노동자정치세력화를 ...

청구성심병원 노동자 3명, 또 ‘우울증’으로 산재신청[1]

"부당한 전환배치와 일상적인 폭언에 구조조정 압박까지"

간호사로 일하는 노동자 3명이 또 산재 신청을 한 것이다. 이유는 ‘우울증’. 이 노동자들을 진단한 동교신경과의 배기영 박사는 “오랜 기간에 걸...

이건희, 여전히 헌법 위에 서있다

[논설] 핵심 다 누락시킨 삼성 쇄신

이재용 씨에 대한 경영권 승계 문제, 지주회사 및 순환출자의 문제, 노조 인정의 문제에 대해서는 직접적인 언급이 없었거나 아예 언급조차 하지 않...

힘들었던 겨울 지나 다시 투쟁 시작하는 KTX승무원[5]

[인터뷰] 오미선 철도노조 KTX열차승무지부 지부장 직무대행

"지나는 빨간색 승무원 유니폼을 볼때마다 마음 속에서 무언가가 불끈불끈 솟아오르고, 이렇게 오래 파업했는데도 KTX 열차가 지나가는 걸 보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