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골수 이미지, 긍정적인 면도 있어”

[4.9 총선 까칠 인터뷰] (3) 한국사회당

외골수 이미지엔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 모두 있는 것 같다. 당의 간부들과 열성적인 당원들도 당의 활동에는 헌신적으로 참여했지만, 스스로...

사학법 입장無, 18대 국회 사학개혁 비상등

[총선에 불만 이슈]"국민적 염원 회피, 비겁하기 짝이 없다"

'사립학교개혁국민운동본부(사학국본)'는 총선 이후 출현할 18대 국회에서의 사립학교법의 향방을 가늠하고자 통합민주당, 한나라당, 자유선진당, 민...

중1 성적 공개, 결국 ‘보충수업’부활로

[교육희망] 각 시도교육청 2학기 일제고사 대비 ‘점수 경쟁’

10여년 만에 되살아 온 중학교 ‘일제고사’ 성적이 점수까지 공개되면서 중학교 ‘보충수업’ 역시 함께 ‘공식적으로’ 되살아나고 있다. 사교육비를...

사회연대전략, 연대로 포장한 양보와 후퇴

[기고] 노동자가 살 내주면 자본은 노동자의 뼈까지 벤다

이명박 시대, 치솟는 물가 속에 임금 인상 자제를 강요당하는 대기업 노동자들에게 좌파와 노동자당이 할 말은 강력한 투쟁과 연대에 나서라는 선동이...

대만 정치의 전환: 어디로 가는가?

[특별기고] 갈림길에 선 대만의 사회운동

천씽싱 교수는 국민당의 집권이후 약간의 개혁조치 조차 얻어내기 요원한 상황에서 사회운동은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더블린에서 런던 지나 체코까지[2]

[김규종의 살아가는 이야기] 따뜻한 음악영화 <원스>를 뒤늦게 보고

언제쯤 우리도 저런 영화를 만들 수 있을까, 하는 생각. 임권택 감독의 <서편제>나 <천년학>은 좋은 영화다. 하지만 판소...

성소수자 눈에 비친 진보, "사상을 위계화하다"[1]

[진보후보 돋보기] (5) - 최현숙 진보신당 후보-정욜 동인련 활동가 대담

"비단 진보정당 뿐만 아니라 진보진영은 노동.통일 의제 등 다수 의제에 집중하고, 소수의제를 핵심적인 의제로 삼지 않으며 소위 사상을 위계화 해...

"정치.. 모두에게 얘기해야 하는 애매함"

[진보후보 돋보기] (4) - 빈민 부문 유의선 진보신당 비례후보

'기자질'을 하면서, 간혹 꽤 '괜찮은' 취재원들을 만난다. 특히 사회부에서 성소수자, 장애인, 빈민 영역 등의 취재를 하다보면, 직접 표현한 ...

"국민은 이명박 견제세력으로 민주노동당 선택할 것"

[4.9 총선 까칠 인터뷰] (2) 민주노동당

모든 국민들이 남북관계를 우려했다. 당연히 진보정당과 진보진영은 이명박 정부의 반북정책을 규탄하고, 남북관계 정상화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러...

'힘센 두 정 씨'는 정치 불신만 만들고

[현장]민주노동당 김지희와 진보신당 김종철을 만나다

불신의 정치는 한 순간에 바뀌지 않는다. 동작을 선거구를 ‘정치 놀이터’가 되지 않게 희망의 씨앗을 뿌리는 것도 서민과 진보를 앞세운 정당들의 ...

"장애인 차별 철폐는 사회구조를 바꾸는 운동과 함께 가야"

[진보후보 돋보기] (3-2) - 장애인 부문 박영희 진보신당 비례후보

장애인의 문제를 해결하는 길은 장애인이 없는 사회가 아니라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는 것이다. 장애인의 차...

“장애인 할당 10%, 민주노동당만이 진정성 갖춰”

[진보후보 돋보기] (3-1) - 장애인 부문 곽정숙 민주노동당 비례후보

겉보기에는 비슷한 장애인 정책이라도 어떤 시각에서 정책을 실현하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민주노동당은 원칙적으로 장애인 정책을 인간의 보편적 권리를...

심상정-한평석 후보단일화, 해프닝으로 끝나

한평석 "단일화 없던 일로".. 심상정 "내 선거 흔들어 한나라당 도왔다"

관심을 모았던 이번 후보단일화 논의는 해프닝으로 일단락되게 됐다. 그러나 이번 후보단일화에 내심 기대를 걸었던 심 후보 측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

한미FTA 타결 1년, 잊혀진 2년의 기억

[총선에 불만 이슈] 18대 총선, 그 흔적도 희미한 한미FTA

지난 2일은 한미FTA가 타결된 지 1년이 된 날이었다. 14개월을 끌어온 한미FTA 협상이 2006년 4월 2일 공식 타결된 이후 국회 비준을...

“스타마케팅 안 됐으면 배고팠을 뻔”

[4.9 총선 까칠 인터뷰] (1) 진보신당

민주노동당과 정책적 차별성이 크지 않은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민주노동당은 지금 총선 정책으로 발표한 것들의 의미를 잘 모르고 쓰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