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하카 미디어 활동가 2명 매복공격으로 사망

국경없는 기자회, "남미 라디오 공동체 모두에 큰 외상적 충격"

사망한 두 여성 미디어 활동가들은 와하카주 서부 산 후한 코팔라 자치도시에서 ‘침묵을 깨는 목소리’ 라디오 방송국에서 일해 왔다.

공무원노조, 공무원연금법 개악 맞서 싸움 시동

이명박 정부, “상반기 내 공무원연금법 개정”에 공무원 노동자들 반발

이명박 정부가 공무원연금을 국민연금 수준으로 낮추는 것을 핵심으로 하는 공무원연금 개혁안을 올 상반기 중에 처리하겠다고 해 공무원 노동자들이 반...

도시철도공사 대규모 인사발령, 인력감축 수순?

공사 측, 창의업무지원센터와 서비스지원단 만들어 700여 명 인사발령

서울도시철도공사가 인력 구조조정을 위한 수순을 밟고 있다. 어제(10일) 밤, 서울도시철도공사는 대대적인 인사발령을 낸 것. 이 중 700여 명...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 10일부터 산별대장정 시작[7]

“정부 맞설 마지막 불씨는 민주노총”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이 총선 다음 날인 10일부터 ‘산별대장정’에 나섰다. 이번 산별대장정의 슬로건은 ‘함께 하는 투쟁! 승리하는 민주노총!,...

‘식코’ 보고 싶은 사람, 신청하세요![3]

보건노동사회단체들, 이동상영관 신청 받아

미국의 민간의료보험 체계의 위험성을 신랄하게 보여줘 관심을 모으고 있는 마이클 무어 감독의 ‘식코’가 지난 주 전국 27개 영화관에서 개봉된 가...

공공운수연맹, 필수유지업무 협정 산별교섭으로

2월 개별교섭 했던 도시철도 파업 무력화 되기도

개정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 조정법’(노조법)이 올 해부터 시행되면서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된 사업장이 파업에 들어갈 경우 노사가 반드시 ‘필...

‘몸 사냥꾼’한테 걸리지 않게 조심하시라

[인권오름] 불운의 스타 글리벡 (2) 리허설

이 바닥에서는 유명한 대스타건, 무명이건 간에 반드시 거쳐야 할 리허설 무대가 있다. ‘임상 시험’이라고 하는데 제약회사들의 \'만병통치 빙자 ...

인간의 권리 : GM대우자동차 비정규직지회 투쟁 ②[1]

[연정의 바보같은 사랑](20) - 100일 : 내일이면 잊혀질 오늘, 고공농성 100일에 관한 이야기

고공농성 100일차. 올 것 같지 않던, 아니 오지 말아야 할, 오지 않았으면 했던 그 날이 오고야 말았다. 여전히 수염이 덥수룩한 GM대우자동...

진보정치의 실종과 진보의 재구성[14]

막내린 87년 체제와 진보정당운동

정치적 재구조화를 거쳐야 할 민주노총의 산별건설, 2009년 예고되는 비정규직 대란, 현실화되는 경제위기, 지속되는 에너지 식량 위기 속에서 노...

금속노조, '하이텍 산재인정' 법원판결 이행 촉구

"근로복지공단은 잘못된 판단 반성하고 치료받을 권리 보장하라"

지난 4일 서울행정법원이 금속노조 하이텍알씨디코리아지회 조합원 12명의 산업재해를 인정한 것과 관련, 금속노조가 10일 성명서를 발표해 근로복지...

GM대우비정규직, 천막·고공농성 이어 단식 돌입

"해고자 문제 해결될 때까지 무기한 단식농성하겠다"

반 년이 넘는 투쟁기간에도 해고자 복직 등 문제 해결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금속노조 GM대우자동차비정규직지회가 급기야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GM...

현대자동차 주간연속 2교대 시동

노사, 생산량과 임금보전 쟁점

주간연속 2교대제가 현대차에 도입되면 GM대우차를 비롯한 다른 완성차와 부품업체 등 전체 자동차산업의 근무형태와 노동시간에 많은 변화를 가져올 ...

BBK에 이은 또 하나의 패착, ‘反대운하’[1]

反대운하 외에 컨텐츠 없는 민주당의 예정된 패배

스스로는 한나라당에 대한 견제세력이기를 자처했지만, 민주당은 유권자들에게 '대운하' 이외에 자신들이 한나라당과 무엇이 다른지를 설득력 있게 설명...

보수천하삼분지계, 보수 날다[1]

한나라.자유선진.친박 보수대약진, 시장화 파고 거셀 듯

한나라당의 승리가 '단순 과반'이냐 '완전 과반'이냐를 놓고 해석이 엇갈리지만, 한나라당과 '보수본색' 경쟁을 벌였던 자유선진당, 친박연대 그리...

진보정당 ‘두 번의 겨울’과 그 이후[17]

총선정국 진보정당에 남겨진 빛과 그림자

진보정당은 대선에 이어 총선에서도 실패했다. 민주노동당은 원내 5석을 확보했고, 진보신당은 1석도 건지지 못했다. 두 정당 의석수를 합해도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