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에버, 대전서도 불법 주류판매 의혹 일어

자체 해명 통해 '일부 점포 편법 판매' 시인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대전에 있는 홈에버 유성, 문화, 둔산점에서도 주류 중 특정 술 매출이 특정한 날 갑자기 오르는 것을 볼 수 있다. 홈에버...

울산 동구지역 노동자 백여 명 민주노동당 탈당

탈당 기자회견 "신당 참여 않고 현장에서 시작하겠다"

이갑용 전 동구청장은 "총선을 대비한 신당에는 참가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민주노동당은 대선 직전 한국노총의 노사관계 로드맵 노사정 야합...

노동부, 한국타이어 집단사망 업무관련성 인정

'고열'이 심장성 돌연사, '과로'가 관상동맥질환 불러

주요 사망사례인 심장성 돌연사와 암에 대해선 뚜렷한 요인이 밝혀지지 않아 논란의 소지는 남아있다. 이번 역학조사와는 별개로 일부 돌연사 사례와 ...

민주-한나라, 정부조직개편안 협상 공식 타결

통일·여성부 존치-해수부 폐지.. 21일 본회의 처리

통합민주당과 한나라당이 통일부와 여성가족부를 존치시키고, 1인의 특임장관을 두는 것을 골자로 한 정부조직개편안에 20일 최종 합의했다. 이에 따...

숭례문 방화 목격자, "노숙인들께 죄송합니다"

노숙인 두 번 죽이는 표적수사와 근거 없는 비난 여론

가뜩이나 사회로부터 격리되고 고립돼 있는 노숙인들은, 숭례문 화재사건의 본질은 흐려진 채 이의 책임 전가로 '범죄 집단'으로까지 지목되자 탈 노...

단병호, “심-노 진보신당, 노동자 정치세력화와 무관”[14]

탈당 및 총선 불출마 선언, 민주노총 지도위원도 사퇴

단병호 민주노동당 의원이 20일 “민주노동당은 노동자 정치세력화 실패라는 당 위기의 본질을 통찰하고 있지 못하다”며 탈당을 선언했다. 심상정, ...

"포스코는 인도에서 인권침해 입장 밝혀야"

민주노총 등 사회단체 기자회견 열어

“이 무장괴한들은 사제폭탄을 시위텐트를 향해서 던지고 항의하는 주민들을 구타했으며, 대부분 여성으로 이뤄진 시위대를 성적으로 희롱했다”고 주장했...

태안의 검은 모래를 갈아엎어라[1]

[손미아의 칼럼] 자본과 정부의 추악함에 아름다움의 미덕은 통하지 않는다

답답한 마음에 지난 2월 초에 자원봉사를 다녀왔었다. 저 멀리에서 포크레인이 작업하는 것을 보고 절망하였다. 내가 하루종일 할 일을 저 포크레인...

민주노총 전현직 간부, 민주노동당 집단 탈당[5]

김은주, 전재환 등, 조합원 집단 탈당 가속화에 민주노총 정치방침도 '흔들'

김은주 현 민주노총 부위원장, 금속연맹 위원장을 지내기도 한 전재환 전 민주노총 비대위원장 등 45명은 오늘(20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

외국인 HIV/AIDS 감염인에 대한 이중의 차별

[인권오름]한국인 부모와 한국에서 살고 싶다는 A씨의 호소

작년 5월경 공감 사무실에 A의 아버지라는 사람으로부터 급한 전화가 한 통 걸려 왔다. 자신의 아들이 외국국적동포 취업교육 중 건강검진을 받았는...

정부조직개편안, 해수부-여성부 '맞교환' 통과될 듯[1]

손학규, '해수부 폐지안' 수용 의사 밝혀

공전을 거듭해 온 통합민주당과 한나라당의 정부조직개편안 협상이 해양수산부(해수부)를 폐지하고, 여성부를 존치하는 선에서 타결될 전망이다. 20일...

민노 ‘천영세 비대위’ 출범[3]

자주파 ‘반쪽 정당’으로 총선 궤도

민주노동당이 천영세 직무대행을 위원장으로 하는 혁신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를 세우고 비례대표 1~6번 전략공천과 ‘혁신-재창당 준비위원회’ 구성...

'차별, 그리고 차마 말하지 못한 차이' 반차별상영회 열려[1]

반차별공동행동 주최, 다함께 차차차 총 12편 상영

현재 명동 인디스페이스에서 절찬리에 상영 중인 반차별영화상영회 '다함께 차차차! 차별,그리고 차마 말하지 못한 차이'를 소개하면서 영화제 내용에...

"맑스 경제학 사라지면 한국사회에도 큰 손실"

서울대 경제학부 대학원생들 맑스경제학 전공 교수 채용 호소

김수행 서울대 교수의 정년퇴임 이후 후임 문제를 두고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대 경제학 대학원생 70여 명이 '맑스경제학 전공교수 채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