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지금 '공천 아수라장'

당 대표.사무총장.최고위원.윤리위장 뒤엉켜 '난타전'

'부정부패 관련 법 위반자 공천 자격 불허'라는 당규 3조2항을 둘러싸고 촉발된 한나라당 내 갈등이 전방위로 확산되고 있다. 1일 새벽 강재섭 ...

강재섭 "나와 이방호 중 하나는 물러나야" 배수진

강 대표 "당선인 팔아 자기 이익 차리는 간신들 많다"

'공천 파동'으로 지난 30일부터 당무를 거부하고 있는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가 1일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의 핵심 측근들을 '간신'으로 규정하며 ...

한나라 '공천 논란' 진화될까.. '친박' 선택은?

공심위 "김무성 등 별도심사".. 친박 '탈당 카드' 만지작

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회(공심위)가 31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어 공천 신청자격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는 김무성 최고위원 등에 대해 별도의 자격 심...

전교조, “李 교육정책, 가난 대물림시킬 것”

전교조 기자회견 열고 “이명박 교육정책 전면 수정” 촉구

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가 대학자율화와 영어몰입교육 등 내놓고 있는 교육정책마다 국민들의 비판 여론이 들끓고 있는 가운데 전국교직원노동...

'영어몰입' 모범학교 살펴보니, 한글로 몰입교육

[교육희망] "우등반 성적 놓고 성과라니"... '조선일보'의 빗나간 왜곡

여기 '조선일보'가 영어몰입교육(이중언어수업) 모범학교처럼 지난 29일 보도한 한 사립 고교가 있다. 지난 해 3월부터 영어, 수학, 사회, 과...

환노위, 이종규 코스콤 사장 '위증죄' 고발키로

코스콤비정규지부, "비정규직 중간착취에 대한 단죄" 환영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29일 전체회의에서 이종규 코스콤 사장을 검찰에 위증죄로 고발키로 결정했다. 이는 지난해 10월 국정감사 당시 이종규 사장...

이석행, “심상정 비대위, 예의를 갖춰야” 일성[25]

민주노총 등, “민노 혁신안 통일운동 성과 유실 우려”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이 31일 심상정 민주노동당 비상대책위를 향해 “혁신안이 통과되지 않으면 안 되는 대로 새로운 총의를 모을 수 있는 안건을...

병든 이주노동자 법무부 해법은 '강제출국'[2]

네팔 영사관도 '치료 후 출국' 바랬지만...

“외부 병원에서 적절하고 안정적 치료를 받지 못한 채 강제 출국 시키는 비상식적 일 뿐 아니라 반인권적인 일”이라며 법무부의 강제출국을 비난했다...

李 당선인 "24시간 맞교대 하면, 7% 성장 된다"[3]

"'모범적 노사화합 현장' GM대우차 본 받아라.. 하면 된다"

그는 "GM대우자동차 부평공장은 일주일 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24시간 가동하며, 근로자들이 2교대로 일하고 있었다"며 "노사가 매우 화합했고,...

화물지입차주도 모르는 사이 번호판 넘어가

화물연대, '운수회사 번호판 탈취사건' 엄정 수사 촉구

전국운수산업노동조합 화물연대는 30일 오전 전북지방경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번호판 탈취수법이 더욱 교묘하고 대담해져 화물운송노동자(소위 지입...

도시철도노조 파업, 노조법으로 이중, 삼중 봉쇄[1]

공공부문 노동자의 멀고먼 파업의 길

올 해부터 개정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 조정법’(노조법)이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노동계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오는 1일로 파업을...

“사르코지도 안하는 필수유지업무 제도”

도시철도노조, 1일 파업 예고에 필수유지업무 놓고 갈등 증폭

이번 도시철도노조의 파업은 구조조정으로 인한 노사 갈등 뿐 아니라 올 해부터 시행된 ‘노동조합 및 노사관계 조정법’(노조법) 개정안에 따라 필수...

"이명박 태도, 우리 식대로 대처하겠다"[2]

금속노조, 대규모 집회 열어 신년 투쟁 시사

정갑득 위원장은 "이명박 당선자의 노동정책에 동의할 수 없으며, 금속노조에 답변하지 않고 민주노총과의 대화도 거부하는 자세는 '한번 해보자'는 ...

"청계천도 반대 많았지만, 모두 감동하지 않았냐"[1]

인수위 "'영어 강화'는 제2의 청계천프로젝트"

우려의 목소리에 대해 이 대변인은 "인수위와 새 정부는 영어 공교육 강화를 제2의 청계천 프로젝트로 생각한다"며 "반드시 실현시켜 사교육비 부담...

삼성은 한 번만이라도 三省하라[1]

[김규종의 살아가는 이야기] 삼성의 사과와 배상을 촉구한다!

사람으로 살아가는 최소한의 도리부터 배우고 참여와 초일류를 말해야 할 것이다. 삼성(三星)은 몇 년에 한 번만이라도 제대로 삼성(三省)하기 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