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삼성에서 일했다"[1]

삼성SDI 하이비트·그린전자 여성노동자들 공장 앞 선전전

9일 오후 1시 울주군 삼남면 삼성SDI 부산공장 앞에서 삼성SDI 하이비트 해고노동자들과 사내하청기업 그린전자 여성노동자들이 2시간여동안 선전...

“한 놈만 죽이러 왔다. 너가 죽을래?”

(주)우진환경, 노조 분회장 집단 폭행

공공서비스노동조합 우진환경분회 최성호 분회장이 1월 4일 신원미상의 우진환경 직원 두 명에게 폭행을 당했다. 얼굴과 치아를 다친 최성호 분회장은...

이명박 정권의 공공부문 '난도질' 공동투쟁으로

[기고] 이명박 공기업 구조조정 어떻게 대응하나?(3)

이명박 정권의 공공부문 ‘난도질’이라는 대공세 앞에서 이에 대한 공공운수연맹의 최종선택은 ‘공동대응’, ‘공동투쟁’으로 귀결된다.

<동아일보>의 이상한 ‘데이터 마사지’

[교육희망] 전교조 탈퇴 조합원 수, 사실상 두 배 이상 부풀려

<동아일보>가 전교조 조합원 탈퇴자 수를 보도하면서 결과로만 보면 데이터 마사지(data massage, 숫자 눈속임)를 한 사실이 ...

민노 간부 무더기 사퇴..“제2창당” 읍소

정책위 간부 등 20명, “비대위 합의안 후퇴 반대”

민주노동당이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구성에 갈등을 겪으면서 위기 국면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정책위원회 간부와 연구원 20명이 9일 “이번 중앙...

‘누더기 비대위’ 침몰 위기 민노 이끌까[1]

김창현, “종북주의 주장 용납 못해, 탈당 막지 않겠다”

김창현 민주노동당 전 사무총장은 9일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어 대선 패배에 대한 책임을 지고 당내 결속을 다지기 위해 총선 비례대표 후보로 나서지...

이주 노동자, 민주노총의 갈 길을 묻다[1]

"이주노동자들만의 노력은 한계에 다다랐다"

농성 중에 있던 이주노동자들의 눈이 빛났다. 너무도 만나고 싶었던 민주노총의 위원장이었기 때문이다.

"이명박, 공기업 하나씩 시장에 내다팔 것"[2]

[기고] 이명박 공기업 구조조정 어떻게 대응하나?(2)

현재까지 이명박 정부의 공기업 구조조정과 민영화 방침에 대해 구체적으로 전망하기는 대단히 어렵다. 다만 어떻든 이명박 정권이 공기업에 대해 칼을...

한국타이어 역학조사, “이명박 사돈이니 면죄부?”

산업안전보건연구원, “공통 원인 없다”에 노동시민사회 분노 폭발

한국타이어에서 일하던 노동자 14명이 2년 사이에 돌연사 해 사회문제가 되자 노무현 대통령까지 나서 역학조사를 지시했지만 결과는 노동자들의 사망...

노사민정 대타협은 무파업 협박?

이석행, “일방적 통보, 노동자 희생만 강요할 것”

노동부가 이명박 당선자의 ‘친기업 정책’을 중심으로 한 노동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있다. 이런 노동부의 행태는 인수위 쪽에서는 구체성의 결여로 매...

“종북주의-공천권 제기, 당 싹쓸이하나”[5]

[인터뷰] 김창현 민주노동당 전 사무총장

자주파의 대표급 인사로 불리는 김창현 민주노동당 전 사무총장은 “갈등의 본질은 신뢰 문제”라고 말했다. 서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조건 없...

민노, 지역간부 9명 집단 탈당..‘당원 이탈’ 속출하나[6]

구리시운영위 전원 탈당..“침몰하는 난파선에 남지 않겠다”

이들은 7일 전원 탈당을 만장일치로 결정하면서 “침몰하는 난파선에 남아 금고를 뒤지는 우를 범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패권주의를 거부하고...

공기업 난도질이 시작된다

[기고] 이명박 공기업 구조조정 어떻게 대응할까?(1)

한나라당 이명박 정부는 ‘잃어버린 10년’을 구호로 정권 탈환에 성공했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의 신자유주의 정책마저도 ‘좌파적’이라며 보수 정...

금융채무자 두번 울리는 인수위[2]

오락가락 금융채무정책...연석회의 "진정한 신용 사면 절실" 주장

금융채무연석회의는 성명을 내고 생색내기 용 금융채무 정책을 비판하며, '생계형 금융채무자를 우롱하는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와 인수위'를 규탄했다....

반복되는 건설현장 참사에 노동계 충격

"건설노동자 희생 책임자 처벌하고 대책 마련하라" 촉구

건설연맹은 "10년 전 부산에서 똑같은 사건으로 27명의 건설노동자가 사망했는데, 10년이 지난 지금도 안전사항을 지키지 않아 40명의 건설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