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 안영근, 대선 참패 후 첫 탈당

'정치 철새' 대이동 알리는 신호탄?

대선 참패 이후 쇄신위를 구성해 쇄신방안을 내놓았지만, 이를 두고도 각 계파 간에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총선은 다가오지만, 신당의 생존 전망...

현대차 아산, 하청노동자 고용승계 거부 폭행사태

(주)현대자동차, 사용자성 감추기 위해 하청업체 배후조종 의혹 일어

80여 명의 전국금속노동조합 충남지부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사내하청지회(이하 사내하청지회) 조합원 전원이 근로계약서 작성과 퇴직금 수령을 거부하고...

60대 비정규직, 젊은 비정규직 보다 10시간 더 일해[1]

노동부 실태조사 결과, 비정규직에 나이 많고 여성일수록 저임금 장시간 노동

비정규법 이후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외주용역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용역 노동자들은 시간당 정액급여가 정규직 1만 1041원에 절반 밖에...

입을 다물든, 자기검열하든 택일하라[3]

[발행인칼럼] 넷(net)의 공포 인터넷실명제

악법은 어겨서 깨뜨리라 했던가. 그러나 자본가의 천년왕국을 향해 달려가는 시대, ‘없는 자’들에게는 이마저도 쉽지 않은 일이다. 비정규직노동자의...

이명박 시대와 인권운동

[인권오름] 연대를 통한 총체적 인권운동 전개해야

이제 한 분야에서 인권이 후퇴하는 상황이 아니다. 인권에 대한 총체적인 공격, 그로 인한 총체적인 위기가 이명박 정권 시기의 인권상황의 특징이다...

최요삼, 하야토 그리고 이명박[7]

[기고] 죽음과 삶을 모르면서 폼 잡지마라

최요삼. 그는 죽음으로써 새로운 생명을 태어나게 했다. 그의 생명을 지탱해온 인공호흡기는 꺼졌지만 그는 다시 태어났다. 그의 눈은 새로운 눈으로...

한국사회당, 민주노동당 ‘분당’에 힘 싣나[4]

“진보 혁신 공감대 확산..‘종북주의’ 청산 전부 아냐”

진보정치 재편과 혁신을 통한 ‘진보 신당’을 주창하고 있는 한국사회당이 민주노동당을 분당 위기로 내몰고 있는 ‘종북주의’ 논쟁을 예의 주시하며 ...

'쇄신안' 확정 신당.. '손학규 추대론' 뜰라 '시끌'[3]

'합의추대' 쇄신안에 정대철 등 "경선" 주장하며 견제구

대통합민주신당 쇄신위원회가 '대표 합의 추대'를 골자로 한 당 쇄신안을 확정 발표했지만, 신당은 당을 수습할 실마리를 찾지는 못하는 분위기다. ...

주요 기능 퍼주기...교육부 해체되나

인수위, 대학입시 대학협의체로 이양 등 교육부 기능 대폭 축소

이명박 당선자가 내세운 '대학입시3단계 자율화' 공약 구체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2일 교육인적자원부의 대학교육 부문을 대...

노회찬, ‘분당론’ 견제..‘심상정 비대위’ 재촉구[6]

“당내 가장 큰 문제는 패권주의”..‘종북주의’ 논쟁 진화

노회찬 민주노동당 의원은 3일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출범 외 다른 길은 어떤 것도 파국에 이를 수밖에 없다”며 “비대위원장으로 추천된 심상정...

"길바닥에 나앉아도 수업은 계속된다"

노들장애인야학 2일 대학로 마로니에 개학식 가져

지난 93년 8월 8일 개교해 17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명문(?)학교 노들장애인야간학교가 지난 2일 자리를 옮겨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

영국, 새로운 유형의 인간광우병 등장.. 공포 확산

국건수, "영국의 사례 무시해서는 안 될 것”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주장

지금까지 확인된 바 없는 새로운 유형의 ‘인간광우병(vCJD)’이 등장해 영국이 또 다시 인간광우병 공포에 휩싸였다.

'분당' 제동 건 천영세, 민주노총·전농 등에 '도와달라'[9]

천영세 직무대행 "분당 운운, 용납할 수 없다"

민주노동당 내분이 수습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당 대표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천영세 의원이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분당 주장에 차단막을...

상급단체 변경한 비정규직, 계약해지·원거리 전보 시달려

공공노조 국민체육진흥공단비정규지부, "부당해고 중단" 촉구

한국노총을 탈퇴해 민주노총 공공노조에 가입한 국민체육진흥공단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상급단체 변경 직후 노조 핵심 간부 8명이 계약해지 되고, 조합...

비정규법 이후 기업 70%, 비정규직 임금인상률 10% 미만[2]

정규직 전환은 34.8%에 그쳐, 51.8%는 분리직군에 외주용역 전환

작년 한 해 비정규법 시행 이후 이를 회피하기 위한 기업들의 편법들이 잇따르고 있어 비정규법 개정 혹은 폐기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