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삼성 투쟁대책팀' 가동[1]

12월 7일 삼성 본관 앞에서 2차 결의대회 열기로

민주노총은 이번 대 삼성 투쟁의 성격을 "비자금 문제만이 아니라 무노조경영 등에 대한 책임을 묻는 재벌해체투쟁, 이건희 구속투쟁, 무노조경영 폐...

대선인데 인터넷이 조용하다 왜?[1]

대선시민연대 등 공직선거법 개정 및 폐지 요구

2007년 대통령 선거가 코 앞인데 인터넷이 웬일인지 조용하다. 대선시민연대, 대선미디어연대, 인권단체연석회의, '인터넷선거실명제폐지공동대책위원...

MB는 '재신임 괴문자'.. 昌은 '살해 협박'[2]

좌불안석 '양대 李'.. 보수 자중지란

지지율 1, 2위로 대선가도를 달리고 있는 양대 '李'가 속한 보수진영이 불안하다.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가 연일 쏟아지는 의혹에 진땀을 흘...

광우병 발생국 캐나다 쇠고기 까지

22~23일 과천 청사, 한-캐나다 기술협의 진행

문제는 미국과 캐나다가 광우병 발생국이란 점이다. 캐나다의 경우 올해 들어서만도 2번 째 광우병 소가 확인 됐고, 2003년 이후 12번째 광우...

삼성 특검법, 국회 법사위 소위 통과

23일 국회 본회의 무난히 통과될 듯..공은 청와대로

삼성 특검법이 난항을 거듭한 끝에 2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 소위에서 극적으로 통과됐다. 여야 합의에 따라 23일 국회 본회의에서 특검...

"국민의 알권리 침해를 막기 위해"

지재권대책위, 한EU FTA 의견서 배포

지재권대책위는 "한EU FTA 5차 협상이 진행되는 상황에서 정부는 구체적인 협상내용이나 우리측이 전달한 입장에 관하여는 전혀 공개하지 않았다"...

안양시 ‘인사교류’ 명분 "낙하산 인사"[3]

유해룡 동안구청장 임명자 출근저지 중 손영태 공무원노조 위원장외 15명 연행

박신흥 안양시청 부시장이 20일, 경기도청의 유해룡 서기관을 안양동안구청장에 임명해 공무원 노동자들이 “낙하산 인사”라고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입시폐지대학평준화 위해 학생·학부모가 나선다[5]

"우리아이들을 살리자" 그리고 "우리는 입시기계가 아니예요"

"아이들에게 미안하다. 환하게 웃고 신나게 뛰어놀아야 할 나이에 입시지옥으로 내몰아서 미안하다. 아이들에게 환한 웃음을 되돌려주기 위해 학부모가...

경제학자 113명, "특검법에 삼성 지배권 승계 포함"[1]

삼성의 정치적.사회적 지배력 민주적으로 통제해야

이날 성명에는 조복현 한국사회경제학회 운영위원장, 김진방 한국경제발전학회 운영위원장, 김수행 교수, 김창근 교수, 이정우 교수 등 113명이 서...

법사위 '삼성 특검법' 처리 난항 거듭

'당선축하금'에 발목 잡혀.. 내용 후퇴·통과 불투명

"어제 법사위 논의 상황은 삼성특검 논의의 본질을 완전히 벗어나고 있다"며 "신당과 한나라당이 삼성 특검법을 처리할 의사 없음을 드러내고 있다"

제주부터 서울까지 장애인교육권 열망 횡단

장애인교육주체 3보1배 전국행진 25일간의 대장정 마무리

제주부터 시작된 '장애인교육주체 3보1배 전국행진'이 마지막 종착지인 서울에 도착했다. 마지막날인 22일 서울 3보 1배 일정으로 25일간의 대...

강물은 흘러만 갑니다

[미끄럼틀:한장의정치](3)꽁트-갑작스런 불심검문

사람에 따라서 어떤 역사적 경험은 중요하기도 하고 덜 중요하기도 하다. 또, 사람에 따라서 그것은 수용의 측면으로 혹은 극복의 측면으로 작용한다...

민노, 이회창 '대선잔금 횡령' 혐의로 고발

민노, "昌, 154억 삼성에 돌려주는 과정에서 일부 유용"

지난 대선자금 문제와 관련해 민주노동당이 이회창 무소속 대선 후보(전 한나라당 총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상 횡령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IMF 10년의 고통을 '희망'으로 만들 우리

1121 '금융피해자 행동의 날' 선언, 거리 퍼포먼스 진행

"직접 금융피해자 당사자들이 나선 것 그 자체가 오늘 행사의 가장 큰 의미"라고 강조하며 "계속해서 숨죽이고 내탓만 하고 있다면 우리에게 미래는...

신당-민주 통합 사실상 무산

후보등록 후 단일화 가능성 남아있어

대통합민주신당과 민주당의 통합이 협상 시한으로 설정한 21일 합의에 실패하면서 사실상 무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