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쇠고기..이번엔 갈비뼈 발견

범국본 "미국의 검사, 관리 체계 엉망이 드러난 것" 수입 중단 촉구

지난 해 수입재개 결정 이후, 3번의 뼛조각 발견으로 반송 폐기 처분을 받았던 미국산 쇠고기. 이번에는 아예 살을 발라내지 않은 갈비뼈가 통째로...

석면으로 인한 폐암, 산재승인 지연 물의

여수건설노조, 근로복지공단 여수지사 점거농성 돌입

여수지역건설노조 간부 3명이 29일 오후 4시경, 석면으로 인한 폐암의 산재 인정을 요구하며 근로복지공단 여수지사 점거농성에 들어갔다.

각종 기구 설립..보건복지부는 발목 잡혔다

[한미FTA-의약품/의료기기]④ 협상 정리

신형근 국장은 “의약품/의료기기 협상은 독립적 이의 신청기구와 의약품 및 의료기기위원회가 설치 돼 이들의 개입으로 인해 의약품 급여 가격 결정 ...

"노동부가 조선소 노동자 산재사망 방치한다"

조선소 노동조합 대표자들, 재해예방 정책개선 촉구

대우조선,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STX조선, 한진중공업, SLS조선 등 국내 굴지의 조선 사업장 노동조합 대표자들이 노동부가 조선업 재...

대통령 님, 당신은 몇 시간 판정 받으셨나요?

[특별기획 : X맨은 바로 너!](2) - 노무현②

대통령님, 당신이 지금 몇 시간 삶을 누군가로부터 판정받아 살고 있는지 보십시오. 당신의 시간은 국민들이 판정해준 시간으로 살고 있습니다. 장애...

1국가 2의료 체계..당신은 2등 국민?

[한미FTA-의약품/의료기기]③ 협상 정리

경제자유구역, 제주국제자유도시가 병원의 영리법인화의 시험판이 아니라 확정판이 됐다. 심지어 심각한 문제가 발생해도 정책 철회를 결단하기에는 수많...

'다(?) 보장 보험' 민간의료보험 상품이 남발된다

[한미FTA-의약품/의료기기]② 협상 정리

민간의료보험에 대한 사회적 규제가 필요한 상황에서 한미FTA 협상은 오히려 민간의료보험사들에게 공적 영역의 시장을 열어주고, 날개를 달아주고 있...

보건의료 제도의 전면적 후퇴를 초래할 것

[한미FTA-의약품/의료기기]① 협상 정리

보건의료대책위는 "한미FTA 협정이 이대로 체결될 경우 한국 보건의료 제도가 한미FTA를 전후로 국민의 사회적 권리를 박탈하는 방향으로, 근본적...

'밀양' 허리우드 대작과 맞서다

[김규종의 살아가는 이야기] 밀양

영화 <밀양>에는 짧고 가벼운 웃음과 찌르고 에는 아픔이 공존한다. 화려한 볼거리로 영화관을 점령한 할리우드 대작영화들과 승부해야 하...

뉴코아는 집단해고, 노동부는 솜방망이 처벌

뉴코아-이랜드노조공투본 “비정규직 노동자를 살려달라”

0개월짜리 근로계약서 체결과 비정규직 집단 계약해지로 논란이 되고 있는 뉴코아에서 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이 진행되었지만 실효성은 물론이며 제대로 ...

청와대는 정보 공개나 잘 하라

[기고] 취재지원 선진화방안과 정보공개

청와대가 진정으로 취재의 선진화를 바라고 있다면 정보 공개 요구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언론사가 해외 등의 다양한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국내외 ...

“노무현, 공무원노조 폭력탄압 진두지위”[1]

공무원노조, 4대 요구 걸고 지도부 집단 단식농성 돌입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공무원노조)가 6월 총력투쟁의 깃발을 올렸다. 29일, 공무원노조는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60여 명의 지부장, 조합원이 ...

철도공사, 오는 1일 신형 전기기관차 1인 승무 강행

철도노조, “철도공사, 몇 푼 인건비 아끼려고 승객 안전 포기”

철도공사가 오는 6월 1일부터 경부선, 호남선 등 주요 간선을 운행하는 신형 전기가관차에 1인 승무를 하겠다고 밝혀 철도노조가 강력히 반발하고 ...

사회당, 대선준비위 구성하고 대선 행보 본격화

7월8일까지 후보전술 · 외부 연합에 대한 방침 확정키로

한국사회당은 앞으로 한달 여의 대선준비위 활동을 통해 내부의 독자후보 관련 전술안을 확정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한국사회당은 현재 물밑에서 ...

현대차, 콜롬비아 우익 무장단체 지원한 사실 시인

무장단체 지도자가 지원받은 명단 발표

현대차 콜롬비아 지사가 콜롬비아의 한 우익 무장단체을 지원한 사실을 시인했다. 이 무장단체는 정치적 목적으로 그동안 수 천 명을 살해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