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노동위원회 재심판정 친 사용자 경향"

지노위 노동자 승소판정은 뒤집고 패소판정은 유지

지방노동위원회의 초심에서 노동자가 승소했을 경우 중앙노동위원회가 판정을 뒤집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정부, 검역 책임 포기하나

수입위생 단계 일부 생략.. 권오규 “수입위험분석 8단계 9월까지 마무리 기대”

OIE총회가 끝나자 마자 정부가 미국과의 쇠고기 수입 위생 조건 개정 협상에 나설 것임을 밝혔다. 권오규 부총리는 수입 평가절차 8단계의 일부를...

'하이닉스 사태에 대해 민주노총의 입장은 무엇인가'[2]

울산지역 해고자들, 이석행 위원장과 간담회 가져

23일 늦은 저녁 10시 경부터 이석행 위원장과 간담회를 하는 자리에서 울산지역 해고자들은 비정규 투쟁과 관련된 투쟁계획, 하이닉스 사태와 관련...

왜 ‘연대 사회’를 말하는가

[기고] 전태일을따르는민주노동연구소의 '연대 사회론'

‘성장 담론’ ‘선진국 담론’과 적당히 타협할 것이냐? 노동자가 주인 되는 사회로 ‘한 걸음’이라도 실제로 내딛을 것이냐? 사회주의의 실행 주...

시급 3,480원 최저임금에 운행 중 사고비용은 노동자부담[5]

제주삼영교통지회, 25일 임단협투쟁 승리 결의대회

제주공항에서 버스를 타고 시내로 들어가려면 낯익은 삼영교통의 공항버스를 이용해야 한다. 제주의 관문에서 관광객과 귀향객을 맨 처음 맞이하는 그들...

문화연대, 대선국면 '문화권'으로 돌진

[인터뷰] '문화권' 연속토론회 기획한 정은희 문화연대 활동가

정은희 활동가는 “문화권이 정확한 개념 규정이 있는 것이 아니며 이론적인 고민을 통해 정리해가야 한다”며 “개인적으로는 개인의 감성과 삶의 방식...

[논설] 민주성 위기 치닫는 하이닉스매그나칩 직권조인[3]

금속노조는 직권조인 방치로 투쟁전열 흐뜨리지 않아야

금속노조 집행부는 직권조인 문제를 방치하여 투쟁 전열을 흐뜨려서는 안 된다. 더욱이 민주노조의 원칙문제에 대한 내부 비판을 이적행위 운운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