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민주노총, 비정규법안 대응 위해 공투본 결성

공투본, 민주노총 노사관계민주화방안 실현 위해 활동돌입

민주노동당과 민주노총은 문성현 당 대표와 조준호 위원장을 공동대표로 한 공동투쟁본부(공투본)를 결성키로 합의, 양 조직 사무총장을 집행위원장으로...

암흑 속에서 죽어가는[2]

[해방을향한인티파다](34) - 전기마저 끊어진 가자지구

유리창이 깨지고, 무서운 아이는 겁에 질린 부모의 팔에 안겨서 소리를 지른다. 노인들은 심장 마비로 쓰러지고, 임신한 여성들은 계속되는 유산으로...

평화의 걸음은 들불이 될 것이다

[285리평화행진순례기](1-1) - 평화 걸음의 시작

청와대에서 대추리까지 285만평의 땅을 되찾는 평화의 걸음이 시작되었다. 미국과 한국정부는 군화발과 곤봉으로 285만평의 대지를 강탈하려 하지만...

현실이 되는 즐거운 상상

[285리평화행진순례기](1-2) - 청와대에서 무지개학교까지

지금 숙소인 무지개 학교 1층에서는 학교 선생님이 사주신 치킨과 맥주를 마시며 서로 인사도 하고 편안하게 이야기 중이다. 글 정리를 하고 나도 ...

‘비용절감’ 외치며 노동자 죽이는 산재공화국

'산재 관련 법안 개악저지 투쟁 선포식' 열려

노동부가 민주노총, 산재관련 환자단체들과의 논의 테이블을 깨고 산재 관련 법안 개악안을 노사정위에서 논의하려고 하는 가운데 5일, 민주노총은 국...

성산대교에 펼쳐진 노동자들의 소망[2]

장기투쟁사업장 노동자, 대정부 공동투쟁 선포

7월 6일 오전 8시 15분께 코오롱, 오리온전기, 기륭전자 등 장기투쟁사업장 노동자 130여 명은 성산대교에 기습적으로 모여, 현수막을 다리...

비정규직 교사 2만 명 시대, 교무실 풍경

[공공연대 10대요구 연속글쓰기](2-3) - 공공부문 노동유연화 및 구조조정 중단

탈의실도 샤워장도 없는 대한민국 학교, 세계최장시간 학습노동에 성적 고민 자살이 흐디 흔하고, 자살 충동을 느껴본 학생이 3분지 1인 대한민국 ...

오로지 이긴다는 확신으로 싸운다

[장투야!끝장내자!!](4) - 기륭전자 1주년을 맞이하다

우리 잊지는 않았지. 오렌지 빛깔 조끼의 기륭을. 2005년 7월 5일 기륭전자에서 조합이 결성되었던 그 감격의 순간을. 꼬박 일년이 되는 날,...

교통사고 당한 이주노동자 병원에서 연행

부산강서경찰서, 이주노동자 의료지원 정책 신병확보 수단으로 악용

부산 강서경찰서가 교통사고로 수술받고 퇴원하는 파키스탄 출신 이주노동자 아잠(30) 씨를 퇴원과 동시에 강제 연행, 부산출입국관리사무소에 인계하...

[논설] 미사일 시험발사, 한반도 긴장 고조 경계[2]

미국은 대북 압박 통한 굴복 시도 말아야

미국은 6자회담을 깨지 않는 범위에서 대북 책임전가를 강화할 것이다. 동시에 미국의 MD 개발에 탄력을 주고, 일본의 군사력 증강에도 명분을 줄...

언론노조, '정부 정책 그대로 받아 중계하라는 건가'

김창호 국정홍보처장 비공식 기자간담회 반박

최근에 국정브리핑을 통해 한미FTA에 대한 여론을 조작하려 했던 것도 모자라, 이제는 방송에 대해 구체적 압력을 가하고 공영방송을 위협해 입을 ...

PD수첩 이번엔 한미FTA 진실 다뤄, 게시판 덧글 쇄도

재방송과 링크 운동 확산, "분통 터져 잠 못 잤다"

KBS 스페샬 ‘멕시코의 명과 암’에 이어 'PD수첩' 등 한미FTA의 진실을 다룬 시사프로그램의 선전이 2차 본협상을 앞두고 계속되고 있다. ...

결국 미사일 시험발사 현실로

"미사일 발사 배경은 부시 행정부" 등 각계 반응 다양

청와대에 따르면, "북한은 오늘 오전 5시 함북 화대군 대포동에서, 오전 3시32분부터 강원도 안변군 깃대령 소재 발사장에서 각각 동해를 향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