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노조, 현 집행부 총사퇴 두고 논란 이어져

선관위 구성까지 직무대행체제 유지 결정에 현장조직들 “즉각 사퇴” 촉구

쌍용자동차노동조합 전 현직 위원장이 비리사건으로 구속된 이후 현 집행부의 사퇴문제를 둘러싸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한미FTA 저지, 지식인이 나서야 합니다[1]

[한미FTA저지 연구자의편지](7) - 서유석이 경제학자에게

거대한 산불은 맞불로만 막을 수 있습니다. 양심적 지식인, 진보적 NGO들이 총 연대하여 한미FTA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경제학자들도 나...

학교다양성이 주는 의미와 외고지역제한

[김정명신의 학부모의힘] 공영형 혁신학교는 민간위탁형 학교 하자는 것

이번 급식사건에서 보듯이 교육의 장에서 효율과 성과를 내세우는 민영화가 얼마나 크나큰 부작용을 가져오는지 학부모학생들은 그 폐해를 ‘식중독’이라...

범국본, 반FTA 집회 ‘불허 통보’ 반발

13개 집회신고, ‘공공질서 위협, 교통혼잡 유발 우려’ 금지 통고 받아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는 13개 집회신고 불허 통보와 관련, 종로경창서를 규탄하며, 청와대 앞 100m 이상 거리 집회 허가를 공식...

합법화, 등록금후불제 내건 교수들의 대장정

[공공연대 10대요구 연속글쓰기](2-2) - 교수노조 합법화

시민들은 등록금 후불제에 깊은 관심을 표명하였으며 교수가 노동조합을 설립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 주었더니 수긍하였다.

[논평] 또 정실인사인가

노무현, 정-청 친정체제 갖추고 신자유주의로 일로매진

노무현 정권은 청와대와 행정부차원의 정실인사를 통해 레임덕을 최대한 늦추고 임기 말까지 청와대가 나름의 역할을 하고 싶다는 의도를 드러내고 있다...

이것, 다섯 가지만은 꼭 함께 합시다!

범국본, [FTA굴욕] 머리말 달기, 검은리본 달기 등 행동 제안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는 한미FTA 본협상을 앞두고, 대 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청와대 개각 단행, 반발 확산[2]

‘서민복지 실종’되고 ‘성장’만 강조될 ‘총체적 난 개각’ 지적

청와대가 당초 알려졌던 원안대로 부분 개각을 단행했다. 이에 여당내의 반발과 야당의 강도 높은 비판은 물론, 전교조 등 단체에서도 비판의 목소리...

행자부, "휴무 토요일 집회도 불법" 공문 논란

공무원노조, “자신들이 만든 공무원노조특별법도 어기는 이율배반”

휴무 토요일에 열리는 노동조합의 정당한 활동임에도 행정자치부는 “7월 8일 개최되는 전국공무원노동자 결의대회가 공무원법을 위배하는 불법”이라는 ...

"9.11은 미국의 자작극".. 다큐멘터리 전세계 확산[3]

세계무역센터 비행기 충돌 아닌 폭파 공법으로 무너진 것 주장

이 영상을 보고 난 한 블로거는 “만약에 비행기가 부딪혔다는 사실을 모르고 그 광경을 봤다면 저는 일말의 의심도 없이 폭파공법을 사용했다고 확신...

“평화야, 걷자!”

5~9일, 285만 평 대추리를 지키기 위한 285리의 평화행진

평화를 위해 걷는다. 청와대에서 대추리까지 총 90.0km, 285리의 길을 평화의 땀방울로 적시며, 대추리 285만 평을 지키기 위해 온 몸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