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저지 공공서비스공대위 출범

노동대중조직과 사회단체들로 포괄 구성

공공부문의 주요한 노동-사회단체의 대중조직이 참여하고 있는 강점을 활용해, 공공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노동자들에 대한 교육과 선전사업 그리고 ...

전 민중 입모아 "한미FTA 반대"

15일 대학로 곳곳 범국민대회 앞서 사전대회 열려

15일 3시 30분부터 열릴 한미FTA 저지를 위한 범국민대회를 앞두고 2시부터 대학로 곳곳에서 농민, 노동자, 학생, 영화인 등 각 부분별 사...

장애인교육지원법, 국가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속죄

[김정명신의 학부모의힘] 릴레이단식 38일 째, 교육법 제정 서둘러야

장애인교육지원법으로 그들의 오랜 세월 다져진 한을 다 씻어줄 수는 없다. 그러나, 자신의 국민을 보호하고 배려하지 못한 국가가 당장 할 수 있는...

미국 좌파 코미디? 한국 상륙!

[문화활동가를만나다](1) - 좌파 코미디 연출가 단 첨리(DAN CHUMLEY)

"코미디는 가슴을 열고 머리에 새로운 생각을 심어주죠. 혁명이 실제로 일어나기 전에 생각의 혁명이 일어납니다.”

범국본, "현장 책임질 강사 집중 육성"

20일 ‘한미FTA저지 현장강사학교’ 개최 예정

강사학교의 자리에서 참가자들의 ‘의무와 권리’에 동의하고 책임질 수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진행될 것으로, 범국본은 강사학교 이후에 이들에게 ‘...

"4·1 합의는 철도공사의 요구를 그대로 수용한 것“[2]

철도노조 서울지방본부, 비판해설서 내고 합의안 비판

조합원 총투표를 앞두고 4월 1일 철도노사 합의안에 대해 철도노조 서울지방본부가 “4·1 합의는 구조조정 현안에 대한 철도공사의 요구를 그대로 ...

사회통제, 공공규제 철폐를 위한 자본의 침략

[한미FTA저지특별기획](17) - 우석균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국장

한미FTA는 미국 자본과 한국 자본이 한편에 서고, 다른 편에 선 국민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이익을 어떻게 관철시킬 것인가를 FTA라는 형태를 놓...

"우리 딸들과 함께 싸우고 싶어요"[1]

파업 44일차 KTX 승무원들, 농성장에서 가족과 만남의 시간

"부모님들께서 저희를 바르게 키워주신 만큼, 정당하다고 생각되는 이 싸움을 절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저도 어머님 아버님을 생각하면서 열심히 싸...

GM대우 고공농성자 단식 돌입

“장,단기 구분 없이 복직희망 해고자 전원 복직시켜라”

권순만 지회장은 “이제는 GM대우가 성실히 교섭에 임할 것을 촉구한다”며 단식에 들어갔고, “장, 단기 구분 없이 복직을 희망하는 해고자 전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