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기준법 개악안, 환노위 상정돼

11월5일 공청회 열기로...'처리강행 정지작업'-'심의연기 명분쌓기' 분석 엇갈려 환노위, 29일부터 법안 심의키로…대국회 활동 강화

11월5일 공청회 열기로...'처리강행 정지작업'-'심의연기 명분쌓기' 분석 엇갈려 환노위, 29일부터 법안 심의키로…대국회 활동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