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윤주형 씨 원직복직 끝내 안받아져[2]

해복투, 시신 막아선 가운데 1일 새벽 장례절차 강행되나

지난 28일 스스로 목을 매 숨진 기아차 해고자 윤주형 씨에 대한 장례일정이 불투명해지고 있다. 1일 새벽 예정대로 장례절차가 진행될 지 모르는...

용산참사 출소자 환영 문화제

“소외받는 이들을 위해 연대하며 살겠다”

대한문에서 열린 용산참사 출소자 환영 문화제는 투쟁을 결의하는 다짐으로 채워졌다. 이날 아침 4년만에 가족과 친구들을 만난 출소자들은 대한문에서...

밀양 송전탑 공사재개에 주민 무기한 단식농성

한전본사 앞에 천막...“공사재개는 사람 죽이겠다는 것”

밀양 송전탑 반대 대책위원회가 무기한 단식농성에 들어갔다. 밀양 주민들과 대책위는 31일 삼성동 한국전력공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한국전력이 ...

스포츠강사 학교비정규직 집단 해고 위기[1]

대전지역 학교측 퇴직금 지급 피하려 신규 채용

학교측이 체육수업을 보조하고 방과후 스포츠클럽활동을 지도하는 비정규직 스포츠강사의 퇴직금 지급을 회피하기 위해 집단으로 신규채용 공고를 냈다는 ...

영정사진만으로 장례를 치르겠다는 금속노조 기아자동차지부[19]

[연정의 바보같은사랑](70) 기아자동차 故 윤주형 비정규직 해고노동자 장례식장에서

금속노조 기아자동차지부가 故 윤주형 조합원의 빈소에 조문을 왔다. 장례식장 앞에서는 촛불집회가 진행되고 있다. 기아자동차지부 정규직 집행 간부들...

“민주, 국회 파행 각오하고 쌍용차 국정조사 버텼어야”

박원석, “지금 관철 못하면 언제 관철시키나”...진보정당들 강력 반발

“쌍용차 문제에 관한 국민여론이 가장 고조돼 있고, 새누리당의 대국민 약속도 있었던 현 시점에도 관철시키지 못한 국정조사를 이후에 어떻게 관철시...

돈 먹는 4대강...“보 없애야 조류농도 개선”

최대 57% 낮아져, 3조9천억 원 수질개선 효과

4대강 사업으로 22조 원, 수질개선 사업에 3조9천억 원을 쏟아 부었는데도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세워진 16개 보를 철거하면 수질이 개선된다...

삼성 불산 누출사고, 부적절한 대응에 성난 주민들

“투명하게 공개하질 않으니 믿을 수가 없다”

삼성반도체 화성사업장 불산 누출 사고와 관련해 사측이 인근 주민을 안심시키기 위한 해명에 나섰다가 오히려 주민의 화만 더 돋우고 말았다.

최강서 열사 시신 방치...“최소한의 시신보존도 거부”[3]

경찰 폭력으로 유족 병원 입원...“시신 옆에 기름종이 놓고 결사항쟁”

한진중공업 최강서 열사의 시신이 반나절 이상 공장에 방치된 상태에서, 경찰과 회사 측이 시신 보존을 위한 최소한의 조치조차 거부해 갈등이 불거지...

시신 없이 고 윤주형 씨 장례 강행하나

기아차 사측, ‘죽어서도 복직 없다’... 노조, 장례 하루 연기

기아차 화성지회가 예고했던 31일 고 윤주형 씨의 장례를 하루 연기하고, 회사와 재교섭을 결정했다.

죽어서까지...한진중 공장에 멈춰 선 최강서 열사 시신[18]

[2신 23:50분] 조선소 공장 안 단결의 광장에 임시 안치

최강서 열사의 시신이 5시간이 넘도록 부산 한진중공업 공장에 멈춰 서 있다. 노조는 경찰 측에 시신을 안치할 냉동 탑차를 공장 안으로 들여보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