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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시위하고 있는 조합원 모습 |
그러나 하나로텔레콤의 대주주인 뉴브리지-AIG 컨소시엄은 당초 2003년 10월 지분인수 당시 '하나로 텔레콤에 10년 이상 장기 투자 하겠다'는 의사를 언론을 통해 공표한 바 있으나 이 모든 약속은 허사가 된 상황이다.
이에 하나로텔레콤노동조합은 준법투쟁에 돌입, 총회 이후 쟁의조정의 순서를 밟고 있고, 소속 노동자들은 자발적인 신청자들을 중심으로 현재 정보통신부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영상] 현대기아차비정규직 농성..](http://www.newscham.net/data/coolmedia/0/KakaoTalk_20180411_120413041_copy.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