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최첨단 열차를 만드는 늙은 노동자 사진: 김정우글: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2004.08.04 13:59 크게 작게 프린트 기사공유 | 시속 300km로 달린다는 고속철도, 서울지하철, 대구지하철, 경부선... 이 땅을 달리는 대부분의 열차는 늙은 노동자들이 그 투박한 손으로 만들어 낸 것이었다. 열차는 최첨단을 향해 달리고 있지만 비정규직, 하청노동자들, 그리고 근속 20년 노동자에게 남은 것은 망가진 팔다리, 그리고 여전히 고되기만 한 노동뿐이다. 협조: 전국금속산업노동조합연맹 로템 노동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