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부쟁이

들꽃 이야기 (4)

“동생은 평화재건, 안전에 대해 철썩같이 믿고 있었다”[5]

파병 자이툰 부대원의 누나 인터뷰
노대통령 아직도 부대원과 가족에 거짓말, 끌어내려야

동생은 무조건 군대의 말을 믿고 있었다. 군대라는 공간에서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 보다는 군대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고 있을 뿐이다.

강아지풀[12]

들꽃 이야기(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