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 살아 있다 [이윤엽의 판화참세상] 이윤엽(판화가) 2010.07.30 22:04 크게 작게 프린트 사진공유 | 강에 갔다왔다. 강은 썩었다고 하드만 강은 펄펄 살아있었다. 4대강 사업이 그 산강을 죽이고 있었다. 하얀살점들을 후벼파서 옮기고 있었다. 방바닥에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다. 늦기전에 어서 강에 서보라. 강이 아직은 살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