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새책] 귀하가 좌파로 30년을 살았다면

[새책] 귀하가 좌파로 30년을 살았다면

“그 시대 혁명을 말한 급진적인 노동정치세력들은 ‘혁명의 시대’에 걸맞는 헤게모니를 지니고 있었을까”라는 질문에 한 2년 쯤 후, 한 5년이나 10년 쯤 후에는 어떤 기록들이 확인될 수 있을까나.

언론노조, 방송장악 맞서 백지신문·방송중단 경고

언론노조, 방송장악 맞서 백지신문·방송중단 경고

언론노조는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임시대의원대회 결의에 따라 파업찬반 투표에 돌입한다”고 밝히고 “이명박 정권이 방송을 장악하여 정권의 안위를 꿰하고자 하는 것이라면 5년 내내 언론과의 싸움을 각오해야 할 것”이라고 비난했다.

YTN 대량 징계사태, 정치권 강력 반발

YTN 대량 징계사태, 정치권 강력 반발

민주당은 이번 사태에 대해 “국회 문방위 차원에서 YTN 사태와 관련된 YTN 진상조사위원회를 요구할 것”이라며 “이것이 한나라당으로부터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국감파행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녹색스트라이크] 식민지 지식인의 ‘부끄러운 기자생활’

[녹색스트라이크] 식민지 지식인의 ‘부끄러운 기자생활’

매일신보가 어떤 신문인가. 매일신보는 조선 동아일보가 강제폐간 당한 1940년대까지 살아남은 “악명 높은 (조선)총독부 기관지(282쪽)”였다. “매일신보는 총독부의 일본어 신문 경성일보의 곁다리 신문으로 일본인 경영자 밑에서 사원들의 모든 용어는 벌써부터 일본말로만 쓰고 있는 신문으로 언론계나 일반에게서 돌림을 받았다.”

“외규장각도서 우리가 직접 보고 즐길 수 있도록”

“외규장각도서 우리가 직접 보고 즐길 수 있도록”

현재 프랑스 국립파리도서관에 소장 중인 외규장각 장서는 중 의궤는 조선왕조 600여 년 동안 꾸준히 기록되어 자료가치가 매우 높다. 특히 의례의 전 과정이 천연색 그림으로 제작 되었고 관청 간의 업무 상황을 연구할 수 있으며 물자와 인건비까지 자세히 기록되어 생활사를 연구할 수 있는 자료다.

YTN 구본홍 씨 기습 출근, 노조 계속 출근 저지

YTN 구본홍 씨 기습 출근, 노조 계속 출근 저지

지난 7월 17일 YTN주주총회에서 노조의 반대 속에 사장에 선임된 구본홍 씨가 4일 오전 기습적으로 출근했다. 구본홍 씨는 이날 오전 7시부터 출근 저지에 나선 조합원들이 9시 30분경쯤 해산하자 11시경 기습 출근했다.

[두 책방 아저씨] 땅과 모든 목숨붙이를 내 몸처럼 아끼고 섬기는 마음

[두 책방 아저씨] 땅과 모든 목숨붙이를 내 몸처럼 아끼고 섬기는 마음

이 책을 읽은 내 마음에도 이런 평화 씨앗이 조금 자랐으면 좋겠다. 그런 마음이 자라야 내 어머니가 치매에 걸렸을 때 내가 스스로 나서서 함께 살겠다고 하지 않겠는가.

[미친소가 몰려온다] YTN 조합원들, 정치인 사장 반대 마음 확인

[미친소가 몰려온다] YTN 조합원들, 정치인 사장 반대 마음 확인

박경석 지부장은 또 “그동안 YTN도 언론인으로서 많은 자성과 반성이 있었다”면서 “우리를 향해 ‘불 꺼라 YTN’ 했던 시민들이 ‘힘내라 YTN’으로 바뀐 지지와 성원이 저희의 보도와 행적에 만족한 것이 아니란 것을 알고 있다. 저희가 조금이라도 잘못하면 비판이 올 것을 알기 때문에 지금 보다 더 올바른 방송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진보넷, \”불매운동 게시물 법원 판결 전까지는 무죄\”

진보넷, \”불매운동 게시물 법원 판결 전까지는 무죄\”

이에 대해 진보네트워크센터는 ‘언론사 광고주 불매운동 게시물 삭제에 대한 입장’을 다음 등 포털에 전달하고, “공정한 재판 절차에 따른 법원의 판결이 내려지기까지 게시물 삭제 등 포털의 자의적 판단을 최소화하라”고 주문했다.

[생중계 알림] \’6.28 반민주정권 심판의 날\’ 촛불 행진 2원 생중계 예정

[생중계 알림] \’6.28 반민주정권 심판의 날\’ 촛불 행진 2원 생중계 예정

참세상은 28일 \’6.28 반민주정권 심판의 날 촛불대행진\’ 생중계를 할 예정입니다. 28일은 두 대의 카메라로 2원 생중계를 할 예정입니다. 이날 카메라1은 영화사 청년필름의 대표인 \’김조광수\’씨를 리포터로 촛불대행진에 참가한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고 긴장감 있는 현장 모습을 전해 드릴 예정입니다. 28일 장마 시작이 예고되어 생중계에 어려움이 예상 되지만 최선을 다해 시민의 목소리를 전하겠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참세상 생중계 보기[클릭]: http://www.newscham.net/live 영화사 청년필름의 대표로 있으면서 영화제작자로 활동하고 있다. 1999년 <해피엔드>를 시작으로 <와니와 준하>, <후회하지 않아> 등 10편의 영화를 제작해 왔으며 2008년에는 영화 연출에 도전하여 <소년, 소년을 만나다>를 작업하고 있다. 동국대학교 겸임교수로 강의를 하고 있기도 하다. 참세상 리포터를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는가? 한국독립영화협회에서 참세상 생중계 리포터를 해보라는 권유를 받고 넙죽 하게 되었다. 참세상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참세상에 한마디 한다면? 민중 언론 참세상. 민중과 함께하는 참세상의 리포터를 한다는 건 내게는 영광이다. 28일 생중계의 컨셉이 있다면? 다양한 사람들을 인터뷰하고 싶다. 다양한 계층, 다양한 연령, 시위 현장에서 다양하게 뛰는 사람들 등.현장에 오지 못한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것들을 풀어주고 싶다. 중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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