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수입위생 조건 고시에 대한 관보 게재를 의뢰하겠다고 밝히자 광우병국민대책회의는 오늘(25일) 저녁 7시 대한문 앞에서 “고시강행저지 총력집중촛불대행진”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중언론 참세상은 ‘총력집중촛불대행진’을 7시부터 생중계 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민중언론 참세상은 성심을 다해 민중의 목소리를 제대로 알리고, 더욱 올바른 보도를 위해 열심히 현장을 뛰어다니겠습니다.
참세상은 요즘 사력을 다해 시민들의 올바른 목소리를 전달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혹시 홈페이지가 다운 되더라도 조금만 참고 기다려 주십시오.(채널고정~) 최대한 빨리 복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언제쯤 우리도 저런 영화를 만들 수 있을까, 하는 생각. 임권택 감독의 <서편제>나 <천년학>은 좋은 영화다. 하지만 판소리는 더 이상 우리네 정서를 담아내지 못한다. 대중과 무관하게 소수의 마니아를 위한 귀족음악으로 전락한지 오래다.
오늘(3일)은 60년 전 제주의 민중들이 스스로의 해방을 위해 항쟁을 시작한 날이다. 민중들의 요구는 “헐벗은 동포에게 쌀과 옷과 일을 주라”는 보편적인 것이었다.
전략적 유연성과 한미FTA, 비정규직 확산과 사회적 빈곤, 공공부문과 기간산업의 사유화를 특징으로 하는 한국 사회에서 대안으로서의 급진적 내생적 발전 모델을 단박에 정리하는 일은 분명 곤혹스러운 일이다.
기억이라는 것이 너무나 쉽게 사라지는 시대. 아무도 무언가 기억하려 하지 않는 시대. 차가운 감옥 속에서 멈춰진 시간을 살아가며 ‘푸른’ 수의를 입고 새로운 ‘생명’을 꿈꿨던, 지금도 꿈꾸고 있는 그들의 목소리가 한 권의 책으로 모아졌다.
국내 최초 동물보호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잡지 \'숨\'은 동물보호시민단체 KARA(Korea Animal Rights Advocates)에서 기획하고 만들어낸 첫 출판물이다.
이 책에 나오는 북쪽 고향은 내가 어릴 때 살던 모습 그대로다. 먹을거리, 입을거리는 늘 모자랐지만 마음만은 따뜻했던 그 옛날을 떠오르게 한다.
권정생 할아버지는 그 돈은 아이들이 당신 책을 읽고 벌었으니 아이들에게 쓰여 져야 한다고 하시며, 굶주리는 한반도 북녘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돈이 남으면 아프리카 중동에 사는 가난한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라고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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