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방통융합 기구 개편 무엇이 문제인가’ 토론회 열린다

‘방통융합 기구 개편 무엇이 문제인가’ 토론회 열린다

언론개혁시민연대(언론연대)와 시청자주권공대위는 내일(30일)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방송통신 융합기구 개편논의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MBC ‘PD수첩’ 민주언론상 본상 수상

MBC ‘PD수첩’ 민주언론상 본상 수상

전국언론노동조합(언론노조)은 제16회 민주언론상 본상 수상자로 MBC 제작팀을 선정했다.

한국 언론의 ‘노조 고립’ 3단계

한국 언론의 ‘노조 고립’ 3단계

전교조의 연가투쟁과 민주노총의 총파업에 대해 언론의 반응은 ‘제정신 인가’, ‘갑갑한 노릇이다’, ‘도대체 생각이 있는가’ 등 수사는 다르지만 내용은 대체로 비슷하다.

‘꿈이 자라는 땅’ 사태 해결을 위한 온라인 서명운동 시작

‘꿈이 자라는 땅’ 사태 해결을 위한 온라인 서명운동 시작

제작영상 중 뒷부분 3초가 잘려나간 채 지난 9월 23일 KBS 열린채널에 방영된 ‘꿈이 자라는 땅’의 올바른 사태 해결을 바라는 시민제작자들의 온라인 서명운동이 시작되었다.

‘노동, 영화, 투쟁 그것이 우리의 미래다!’

‘노동, 영화, 투쟁 그것이 우리의 미래다!’

국제노동영화제, ‘그것이 우리의 미래’인 이유는 노동자들의 현재요, 노동현실의 지표인 까닭이다. ‘노동, 영화, 투쟁 그것이 우리의 미래다!’라는 슬로건 아래 제10회 국제노동영화제가 16일 관객을 찾는다.

‘가위질’ 즐~ ‘열린채널’은 담당PD를 교체하라

‘가위질’ 즐~ ‘열린채널’은 담당PD를 교체하라

‘닫힌채널’은 이번 ‘꿈이 자라는 땅’ 삭제건은 명백한 ‘가위질’일뿐만 아니라 삭제 사실을 제작자에게 알리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KBS의 공식사과문 게재 및 담당PD 교체 등을 요구하고 있다.

“방송통신융합 기구논의 중단, 원점 재검토”

“방송통신융합 기구논의 중단, 원점 재검토”

7월 28일 방송통신융합추진위원회 출범 이후 3개월 동안 '밀실논의'라는 잡음이 끊이질 않더니, 31차례의 회의를 통해 지난 10일 공개된 방송통신융합기구법의 내용과 관련해 '공공성'에 대한 고민이 빠져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방글라데시의 미디어활동가를 소개합니다

방글라데시의 미디어활동가를 소개합니다

"한국에 온 이유도 힘을 얻어가고, 네트워크를 꾸려 지속적으로 연대해가는 것이다. 외국에서 항의 성명을 보내주거나, 관심을 갖는 것만으로도 힘이 된다. 또한 촬영장비 및 편집컴퓨터 등 지원도 받고 싶다. 메일을 보내주는 일은 우리의 활동에 큰 힘이 될 것이다"

오죽했으면 그랬을까?

오죽했으면 그랬을까?

어제오늘 제기된 문제는 아니지만 요즘 언론들의 보도는 이날의 토론을 보는 것 같다. 노동자대회에 대한 언론의 헐뜯기식 보도는 지난 7일 노동자대회를 앞두고 경찰이 교통체증과 시민불편을 이유로 도심집회를 불허하겠다고 발표한 이후부터 본격화되었다.

‘영화제’로 기억되거나 혹은 찾아가거나

‘영화제’로 기억되거나 혹은 찾아가거나

인디다큐페스티벌2006의 막이 내렸다. 인디다큐페스티벌2006은 7일 동안 국내외 인디다큐 31편을 상영했으며, 총 170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인디다큐페스티벌2007은 봄에 관객들을 만난다.

기사 2,42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