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인디다큐2006 콕 찍어봐!

인디다큐2006 콕 찍어봐!

‘담배 한 갑’, ‘테이크아웃 커피 한 잔’의 유혹을 견디고 구겨 넣어 두었던 주머니 속 5천원권을 만지작거리며 ‘오늘’은 서울아트시네마로 발길을 옮겨보는 것은 어떨까!

[두 책방 아저씨] 사람에게로 퍼져나가며 이루는 혁명을 생각하며

[두 책방 아저씨] 사람에게로 퍼져나가며 이루는 혁명을 생각하며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나. 어떻게 살아야 세상이 맑고 밝아질까. 그냥 착하게 살면 세상이 따뜻해질까.

“인디다큐도 한미FTA 반대합니다”

“인디다큐도 한미FTA 반대합니다”

올해로 6회를 맞는 인디다큐페스티발2006이 한미FTA 4차 협상이 마무리되던 27일 서울아트시네마에서 개막되었다. 한미FTA 반대 선언과 함께.

[미친소가 몰려온다] [걱정아젠다] KBS스페셜, ‘충격적’ 미국 축산업 실태 파헤쳐

[미친소가 몰려온다] [걱정아젠다] KBS스페셜, ‘충격적’ 미국 축산업 실태 파헤쳐

KBS 스페셜 ‘얼굴 없는 공포 광우병’은 미국 축산업의 실태를 고발하며, 한미FTA가 민중의 생활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밝힌다.

언론공공성 사수 언론 현업인 3단체 결의

언론공공성 사수 언론 현업인 3단체 결의

지난 한미FTA 3차 협상에서 방송분야에 대한 미국측이 미래유보에서 현행유보로 바꿀 것을 요구하면서, 4차 협상에서 구체적인 내용들이 제시될 것으로 보인다.

11회 인천인권영화제 개최

11회 인천인권영화제 개최

‘사람의 땅, 평화의 꽃을 피우다’ 제 11회 인천인권영화제가 오는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주안 맥나인극장에서 개최된다.

국감 앞두고 난시청 지역 주민 및 언론단체 등 방송위 압박

국감 앞두고 난시청 지역 주민 및 언론단체 등 방송위 압박

방송위원회 국정감사를 앞두고 케이블방송 독점규제와 난시청 해소에 대한 방송위원회의 적극적인 개선노력을 촉구하는 시민언론문화단체의 성명이 잇따르고 있다. 뿐만아니라 케이블방송사 횡포에 대한 방송위원회의 책임을 물어 안양지역 주민들이 방송위원회 위원장을 검찰에 고발한 상황, 어느때보다 방송위원회에 대한 국정감사가 주목되고 있다. 과천, 군포, 의왕, 안양 등 지역의 주민들이 거대 케이블방송사와 방송위원회를 상대로 케이블방송 독점규제와 난시청 해소를 위해 대책위까지 꾸려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 1년여의 싸움이 진행된 주민들의 활동은 보편적 서비스에 대한 수용자들의 자발적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대부분의 지역 케이블방송사들이 요금인상과 채널변경을 단행했다. 이에 대해 주민들의 피해가 속출하면서 대책위가 꾸려진 것. 지난 6월 16일 결성된 ‘케이블방송 독점규제와 난시청 해소를 위한 전국대책위원회(전국대책위)’는 유선방송 횡포중단을 위한 안양시민대책위, 관악케이블TV(HCN) 독점규제와 난시청 해소를 위한 주민대책위원회, 문화연대, 민주노동당 정책위원회, 전국미디어운동네트워크, 언론개혁시민연대 등 15개 단체로 구성되어 있다. 전국대책위는 방송위원회 국정감사가 진행되는 19일 성명을 발표하고 “방송위원회는 시청자들의 목소리에는 전혀 귀 기울이지 않은 채 독점 케이블 방송사들을 비호하고 있다”며 “이토록 국민들을 외면할 것이면 차라리 방송위원회를 해체하는 것이 낳을 듯하다”고 주장했다.

“인디다큐페스티발2006은 한미FTA를 반대한다”

“인디다큐페스티발2006은 한미FTA를 반대한다”

“인디다큐페스티발2006은 한미FTA를 반대합니다” 23일부터 제주도에서 한미FTA 4차협상이 진행되는 바, 인디다큐페스티발2006은 27일 개막식에서 영화제 개막 선언에 앞서 한미FTA를 반대하는 성명서를 낭독할 계획을 밝혀 주목된다. 오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진행되는 인디다큐페스티발2006은 한미FTA 4차 본협상 기간과 겹쳐 열리는 것을 계기로 NO FTA 행사를 중심으로 진행한다. 특히 29일은 ‘NO FTA의 날’로 지정해 세계 각지의 FTA 반대 투쟁 다큐멘터리를 상영한다. 이날은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이었던 이훈규 감독의 ‘146-73=스크린쿼터+한미FTA’와 볼리비아 아루 감독의 ‘물을 향한 투쟁-바리케이트를 치며’, 미국 에모리 스타 감독의 ‘이것이 자유무역의 진실’ 등 각국의 영상들이 상영될 예정이다. 또한 영화제가 열리는 기간동안 극장에서 한미FTA 반대 버튼 만들기와 서명운동을 진행한다. 뿐만아니라 개막식을 앞둔 26일 광화문 동아일보사 앞에서 ‘시민들과 함께 하는 야외 상영회’를 열고 한미FTA와 관련된 영화들을 상영하고, 개막식인 27일에는 성명서 낭독 전 한미 FTA 4차 협상에 저항하는 민중들의 투쟁을 담은 긴급 속보 영상을 상영할 예정이다.

민교협, EBS 사장 선임에 대한 의견서 발표

민교협, EBS 사장 선임에 대한 의견서 발표

지난 9일, 교육방송 보직팀장 39명은 구관서 EBS 사장 임명에 반대하며 보직을 사퇴하고 EBS노조와 함께 사장 출근 저지 투쟁에 나섰다. EBS노조는 구관서 사장이 교육부 관료 출신이라는 점과 석박사 논문 중복 등 의혹을 이유로 사장 선임 거부의사를 밝히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도 구관서 사장을 임명한 방송위원회나 구관서 사장은 사퇴불가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지난 9월 19일 EBS 사장 임명 이후 한달째 진통이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EBS 및 KBS 등 공영방송 위기 해결을 위한 시민사회 및 교수단체의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달 28일에는 언론학자 및 문화연구자 30인이 기자회견을 갖고 “전직 교육부 관료의 사장 임명 및 방송위 간부의 감사 선임이 합당한지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다”며 “논란을 빚고 있는 당사자들의 용기 있는 결정을 촉구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민주화를위한교수협의회는 13일 “구관서씨의 표절 행위는 기존의 연구 성과를 수정-보완하거나 발전시킨 수준을 훨씬 넘어서는, 연구윤리를 심대하게 위배한 행위라는 최종적인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는 입장을 밝혀 이후 구관서 EBS 내정자의 향방이 주목된다. 민교협은 “논문 표절 의혹이 일자 ‘석사논문을 발전시켜 논문을 썼다는

올해 두번째 인디다큐페스티발 오픈마켓 개시

올해 두번째 인디다큐페스티발 오픈마켓 개시

올해로 두번째로 진행되는 '인디다큐페스티발 오픈마켓 개시'가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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