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음악의 새로운 역사찾기가 시작된다. 10월 7, 8, 9일에 광명시 일대에서 열리는 '2005광명음악밸리축제'가 그것이다. 한국에서 최초로 진행되는 대중음악전문축제인 '2005광명음악밸리축제'는 '음악이 주는 감동'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지난 3일 새벽 3시 10명의 예술가들이 비어있는 공간을 예술이 숨쉬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진행한 ‘오아시스 동숭동 프로젝트 720’은 지난해 진행한 목동 예술인회관 점거에 이어 두 번째로 이루어졌다.
3일 새벽 3시, 10명의 오아시스 프로젝트 예술가들이 동숭동 예총회관 벽에 기대어 위치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소속 불법 건축물을 점거했다.
'세계문화기구를위한연대회의'가 의원들을 대상으로 한 문화관련 여론조사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전체 의원의 55%가 스크리쿼터제도의 유용성에, 52%는 문화다양성협약 비준에 동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녀들이 나섰다. 자신에게 가해졌던 수많은 폭력을 이야기 하기 위해, 스스로의 삶에 대해 이야기 하기 위해 스스로 나섰다. 그녀들의 손에 들려진 무기는 연극이다.
국감 8일째를 맞고 있는 29일 프레스센터 19층에서 열린 ‘한국언론재단’, ‘한국방송광고공사’, ‘언론중재위원회’에 대한 국감에서 국회 문광위 소속 천영세 민주노동당 의원의 첫 질의 역시 ‘삼성’과 관련된 것이었다.
故구본주소송(삼성화재)해결을위한예술인대책위원회는 29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KBS는 '열린채널'의 취지를 살려 '우리 모두가 구본주다'의 방영보류 판정을 철회하고 즉각 방영하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28일부터 '참세상' 독립영화 관객을 만나다에서는 일곱 번째로 권용숙 감독의 '숨만 쉬지말고'가 상영된다
‘우리 동네, 우리 방송 마포FM’이 드디어 오랜 기다림 끝에 개국식을 갖는다. 개국식은 26일 오전 11시부터 마포FM 지하 강당에서 열리며 사전 축하행사 및 방송프로그램 소개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마포FM의 프로그램은 인터넷으로도 들을 수 있다.
이것이 해방 이후 마르크스경제학의 부활이었다는 것을 모두가 인정하고 있소. 그러나 그 바람에 당신과 나는 한신대학에서 쫓겨날 수밖에 없었던 것이오. 그리고 쫓겨난 덕택에 당신과 나는 새로운 삶을 살게 된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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