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오마이뉴스, 국참연·명계남 중계방송식 띄우기 보도 문제 없나?

오마이뉴스, 국참연·명계남 중계방송식 띄우기 보도 문제 없나?

명씨가 국참연 발족식에서 노무현식 결단을 강조했는데 이라크파병이나 이기준 부총리, 홍석현 주미대사 임명과 같은 결단을 말하는 게 아닌지 걱정되는 대목이며...

공중파 방송, 이례적으로 삼성 노동탄압 실태 보도

공중파 방송, 이례적으로 삼성 노동탄압 실태 보도

지난 주말 공중파 방송들이 이례적으로 삼성의 노동탄압 실태를 다뤄 눈길을 끌었다.KBS1의 미디어포커스는 ‘2005 한국언론을 위한 제언 2편:강자의 굴레를' SBS ‘임성훈의 세븐데이즈’가 삼성전자와 삼성 SDI의 노동탄압 현실을 보도했다.

서울지하철 방화 사건 보도의 문제점

서울지하철 방화 사건 보도의 문제점

일부 신문들이 경찰에 의해 방화 용의자로 지목된 노숙인에 대한 추측성 기사에 그치지 않고 사건 발생 다음날인 4일부터는 사실 왜곡과 '노숙인 사냥'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강우근의 들꽃이야기] 돼지풀

[강우근의 들꽃이야기] 돼지풀

쓸모 없는 식물’이 어디 있겠는가. 그 쓰임을 모를 따름이지. ‘쓸모 없는 식물’이라고 쓰여진 식물 도감이야말로 다시 쓰여져야 할 쓸모 없는 것이 아닐까.

피플파워, “오마이뉴스, 언론개혁 의지 있나”

피플파워, “오마이뉴스, 언론개혁 의지 있나”

우선 언론개혁에 가장 앞장섰던 오마이뉴스의 보도가 눈에 띕니다. 평소 조중동에 맞서 싸우며 외쳤던 언론개혁의 의지가 사라졌나 할 정도로 이번 일에 비판은 없었습니다.

개혁언론의 FTA 긍정 보도의 문제점

개혁언론의 FTA 긍정 보도의 문제점

지난 12월17일 방영된 피플파워 ‘언론의 재구성’ 코너에서는 오마이뉴스 등 주류 개혁언론의 FTA관련기사 등에 나타난 보도의 문제점을 짚었다. 이날 언론의 재구성 코너에 출연한 미디어참세상 라은영 기자는 FTA 확대에 대하여 노 대통령 순방의 성과로 집중 선전하는 언론의 보도 태도를 꼬집고 개혁언론이라는 오마이 뉴스 역시 보수언론과 비슷한 보도 태도를 보였다고 지적했다. 라은영 기자는 ‘개방형 통상국’으로 가는 것을 긍정하는 보도가 가져오는 효과에 대해 “자유무역협정, 개방화가 곧 경제 위기의 해결책이라는 공식을 합리화 해준다는 데 문제가 있다”면서 “지금의 경제적 난관이 개방이 덜 돼서 생긴 문제도 아니거니와 이미 이와 관련해 농민이나 노동자들이 정부의 대책 없는 개방정책과, 자유무역협정에 따른 사회적 파장을 지적하며 투쟁도 해 온 상황에서 언론이 무작정 FTA의 긍정적인 부분만 부각시는 것은 정부와 자본의 이익만을 일방적으로 대변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다음은 언론의 재구성 전문이다. 방영: 스카이라이프 채널 154(RTV) 방영시간: 매주 금요일 밤 11시 구성: 송호균, 이지영, 김지현, 김희정 영상: 이유림, 조정민, 미디어참세상 영상팀 사진: 이정원, 김정우 디자인: 김용남 진행: 홍석만 조연출: 용오 연출: 이정훈 제작,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3회 영상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3회 영상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3회분 내용소개 ■ 파워뉴스(영상) : 4분50초 -반전 기습시위 -전범민중법정, 부시 블레어 노무현 유죄 판결 ‘역사의 법정과 전쟁 범죄에는 공소시효가 없다’ – 뉴스, 영상브리핑 브리핑1. 이주 노동자 주간 선포 브리핑 2. -“KT 상품판매팀 노동자 절반 정신치료 필요” 인권단체 연석회의 `KT 상품판매 전담팀 인권백서’ 발간 브리핑3. 공무원노조 특별법안 입법저지 단식농성 돌입 전공노, 노동3권 쟁취 위해 끝까지 싸울 것 ■ 언론의 재구성: 4분(미디어참세상 라은영 기자) : 보수언론, 주류 개혁 언론의 보도 태도에서 드러난 문제점 분석 – 자유무역협정 긍정성 강조의 이면 ■ 현장속으로(11분 30초): 현장에서 벌어지는 투쟁 소개 내용: 이제는 정규직화 쟁취로! 새마을호 여승무원의 투쟁 출연: 철도노조 서울지방본부 이종규 선전국장 ■사진으로 보는 세상(1분 40초) : 강원도 양양 공수전 분교의 이상한 수업시간 ■다른시각 다른분석 (18분) :우리 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풀어가야 할 정책현안이나 의제에 대해 노동자 민중의 시각에서 분석해보는 자리 출연: ‘민주노총 비정규사업실’ 김혁 국장/ ‘평등노조 이주지부’ 아노아르 지부장 이주노동자 정책의 문제와 대안 평화운동가 이동화씨를 모시고 12월7일 시작된 전범 민중재판에 대한 이야기와 향후 반전운동의

[강우근의 들꽃이야기] 괭이밥

[강우근의 들꽃이야기] 괭이밥

대체 저 작고 여린 풀 어디에서 그런 힘이 솟아나는 것일까? 부드러우면서도 강할 수 있다는 것을 괭이밥을 보면서 배운다.

“차라리 경인방송 재허가를 하지마라”

“차라리 경인방송 재허가를 하지마라”

어차피 동양이 대주주로 있는 이상 상시적인 인력조정은 너무 당연하고, 독립적 방송운영은 꿈도 못 꿀 겁니다. 지금의 파업은 iTV노동자들의 미래를 건 절대절명의 투쟁입니다.

[인터뷰] 도단이

[인터뷰] 도단이

오늘 오전 노동만화전 ‘내 이웃 사람들’이 열리는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도단이 씨를 만났다. 기획과 집행을 총괄하고 있는 도단이 씨는 이번 만화전은 예년과 다르게 주제를 놓고 출품하는 방식이라고 소개하고 준비 과정과 이후 계획 등을 알려주었다. 도단이 씨는 만화가 많이 발전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아마추어적이지 않은 점은 아쉽다고 말했다. 전시회가 끝나면 현장순회전으로 이어간다고 밝혔다. 만화전을 매년 열고 있는데, 작년과 올해 각각 어떤 주제를 잡았나 작년에는 ‘차별없는 세상’을 주제로 했다. 차별 철폐를 주제로 정규직과 비정규직 여성과 남성 손윗사람과 아랫사람 등을 다루었다. 올해는 작가의 구체적이고 주변사람들의 희망을 드러내자는 의미로 ‘내 이웃 사람들’을 주제로 잡았다, 주제가 일상적인 느낌이다. ‘내 이웃 사람들’을 주제로 잡은 특별한 이유가 있나 포괄적인 주제다. 기존에는 일년동안 여기저기 내었던 것을 모아서 했는데 이번에는 창작물만 모았다는 데서 뜻이 깊다. 넒은 주제를 두고 쉽게 다가가자는 것이었는데 참가하는 분들이 여러 분야여서 활동을 하고 있어 다 모으자니 ‘내 이웃 사람들’이라는 주제가 적당했다. 어제 오픈 했는데 어땠나 어제는 개막 자축 행사를 했다. ‘울려라 노동벨’도 하고 축사도 하고 작품 출품 이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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