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인터뷰]‘딴따라’로 세상에 맞서기 위해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인터뷰]‘딴따라’로 세상에 맞서기 위해

작곡가 윤민석

[일일문화동향] 20, 21일, 전국노동자문학연대 대동제

[일일문화동향] 20, 21일, 전국노동자문학연대 대동제

87년 노동자 대투쟁 이후 형성된 전국노동자문학연대에서 20일, 21일 양일간 충북 매포수련관에서 ‘전국 문학인 연대의 밤’이란 이름으로 제14회 대동제를 개최한다. 지역에서 문학활동을 해온 지역노동자문학회, 단체와 함께 전국의 노동문학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함께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전국노동자문학연대 소속단체들이 참여하며, 울산노동자글쓰기모임, 우리글, 마창노동자 시동인 객토, 노동문학동인 해방글터 등이 공동 주체한다. 대동제 행사는 △세미나 및 작가와의 만남 △대동단결의 밤 △백일장 △체육대회 △문화유적답사 등의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02-869-2583).

[일일문화동향] [지역과 문화]뜨거운 여름, 전남민예총

[일일문화동향] [지역과 문화]뜨거운 여름, 전남민예총

박관서(전남민예총 사무처장)

[일일문화동향] 대중음악개혁포럼, 대중음악 5대 개혁과제 실천에 나서

[일일문화동향] 대중음악개혁포럼, 대중음악 5대 개혁과제 실천에 나서

음반세율 인하, 공연장 확충 등 정책지원 촉구

[문화사회] [문화탐험기] 삶의 모습이 부재된 landscape.시각(청계로, 황학동)

[문화사회] [문화탐험기] 삶의 모습이 부재된 landscape.시각(청계로, 황학동)

[문화사회 편집자주] 아래 글은 2002시민도시탐사 참가자이신 성한나 님께서 6차 답사 (7월 7일) 청계로, 황학동 지역 답사 후 쓰신 것입니다. ———————————————————- 비가 올랑말랑하는 일요일날, 제6차 서울도시 답사 길에 나섰다. 오늘은 “청계천” 일대이다. 종로, 을지로 그리고 청계천의 거리는 사뭇 느낌이 다르다. 그 중 청계천은 사람보다 진열된 재료들이 많아서인지 공장부품 창고처럼 다소 정적인 인상주의 그림으로 보인다. “당신이 내 맘을 알아.!” 물리적 삶의 환경은 제3자 입장에서 보면 낙후되어있다고 볼 수 있다. 어지러운 골목과 간판들, 낙후되고 오래된 시설들과 건물들… 어쩜 사는 것이 아닌 살아가기 위해 아둥바둥하는 모습들의 흔적이다. 물론 이 또한 거기서 일하고, 주거하지 않는 나처럼 잠시 여관 투숙객의 입장에서 그곳을 바라보고 느낀 것 일수도 있다. 그래서 내가 당신의 맘을 모를 수 있다. “악취” 난 당신의 악취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자극은 좋아한다. 이상히도 매번 비 오는 날이나 흐린 날에 청계천을 걷게된다. 최근, 도시의 물질적 파편들에 대한 호감과 함께 이곳을 답사하면서도 물질의 조각(material fragment)들을 통해 이곳을 읽어보려 했다. 수많은 광고 딱지 붙은 하수관, 서울시 동그란 맨홀 뚜껑,

[교육희망] 베르너 헤어초크 감독의 『아귀레, 신의 분노』

[교육희망] 베르너 헤어초크 감독의 『아귀레, 신의 분노』

뉴저먼 시네마 기수의 꿈 ·욕망·한계

[문화사회] [현장리포트] 한국영화 성장, 이제는 내적 메커니즘이다.

[문화사회] [현장리포트] 한국영화 성장, 이제는 내적 메커니즘이다.

한국영화 성장, 이제는 내적 메커니즘이다 (제작환경 개선을 위한 공청회 '한국영화 제작환경 개선을 위한 연구')

[교육희망] [책]아무것도 못 버리는 사람

[교육희망] [책]아무것도 못 버리는 사람

캐런 킹스턴/도솔 '버려라, 그리고 신에게 맡겨라'

[문화사회] 월드컵은 우리 사회에 무엇을 남겼나

[문화사회] 월드컵은 우리 사회에 무엇을 남겼나

지난 7월 9일 오후 1시,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영상관에서는 이번 월드컵에서 나타난 전국민적인 열기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를 가졌다. <월드컵 평가 대토론회 “월드컵은 우리 사회에 무엇을 남겼나”>라는 제목으로 이루어진 이번 토론회는 민주사회정책연구원, 문화개혁을위한시민연대, 체육시민연대가 공동주최하였다. 토론회는 1부,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먼저 1부 토론회에는 ‘월드컵 이후 체육정책의 변화와 발전방향’에 대해 토론이 이루어졌다. 중앙대 안민석 교수는 발제를 통해 풀뿌리 체육, 사회 체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스포츠클럽을 통해 체육을 제도적으로 개혁해야 한다”고 말했다. 토론자로 참석한 진장상곤 여자청소년축구대표팀 감독, 송광태 창원대교수, 김홍남 독일체육대학 박사도 전 국민이 체육을 즐길 수 있는 배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 동의했고, 유소년 축구나 여자축구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기반을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부천SK 이임생 선수의 경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축구의 문제점에 대해 언급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임생 선수는 “축구의 기본 기술을 습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못지 않게 학업에도 충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의 시스템으로는 대부분의 축구 선수들이 사회에 적응하기 힘들 정도임을 지적하면서 “학원축구의 개혁과 스포츠클럽 시스템을 통한 유소년축구의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2부 토론은 ‘월드컵의

[일일문화동향] [기획] 디지털 시대의 문화와 예술

[일일문화동향] [기획] 디지털 시대의 문화와 예술

② 디지털 문화예술의 새로운 가능성과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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