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희망버스 출발
6월 11일이 다가오고 희망버스 신청자는 매일 늘어갔다. 2대가 3대로, 3대가 4대로 하루에 한 대씩 늘어나는 것을 보면서 신기해할 즈음 반가운 소식들이 들려왔다. 파견미술팀은 이미지를 만들어 온다 하고, 음악을 하는 사람은 공연을 자청한다. 문인들은 언론에 기고 글을 쓰고 책도 후원한다 하고, 미디어활동가들은 영상제작 후원을 한다 하고, 사진작가들은 사진을 찍어 준다 한다.
문화
신유아(문화연대)
2017.08.17 1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