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청소년과 대학생 그리고 청년실업자, 가난한 청년노동자 등 젊지만 일자리도, 집도, 돈도 없는 절망적인 젊음들이 촉발한 혁명이다.
미주기구(OAS)의 호세 미겔 인술사 사무총장은 7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국회가 작년 말 승인한 대통령 수권법은 미주기구(OAS)의 민주주의 헌장을 위반했다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베네수엘라 차베스 정부는 내정 간섭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가난한 젊음들의 성난 시위 물결이 북아프리카에서 빠르게 확산중이다. 심각한 청년실업률과 식료품 가격의 급격한 인상이 성난 민중들을 거리로 이끌었다. 시위는 격렬하며 경찰은 총으로 진압중이다. 이에 따라 희생자들이 속출하고 있으며 튀니지와 알제리에서 적어도 20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찬 강물 속에서 빠져나갈 기회를 기다리다 살기 위해 목숨을 잃는다. 작년에만 그렇게 82명이 익사했다고 그리스 정부는 밝혔다.
노동자계급이 역사의 무대에 새롭게 들어섰다고 참가자들은 분석했다. 지속하는 세계 자본주의의 깊은 위기와 대중투쟁의 새로운 물결이 토론의 핵심을 이뤘다.
식량투기 또한 영향을 미쳤다. 부동산거품의 붕괴후 금융시장의 행위자들은 곡물시장 주식거래에 집중했다.
무역에 있어서 “식량 주권”에 대한 존중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UN(국제연합) 총회는 12월 21일, <식량 주권>의 개념을 잘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한 항목을 포함한 결의 “식량에 대한 권리(the right to food)”를 표결없이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먼저 한 국가의 신용이 강등된다. 다음에는 신규 부채에 대한 이자가 분명하게 치솟는다. 이 국가는 축소시킬 수 있는 공공지출 보다 이들이 지불해야 하는 이자부담이 빠르게 증가하기 때문에 빚더미로 들어가고 유럽 구조체제로 떠밀린다.
칸쿤이 기후 토론에 대한 북반구의 조작적인 목적을 위해 금융시장을 부활시킨다면, 골드투스의 경고는 보다 긴급할 것이다. “산업화된 국가들, 거대 사업 그리고 골드만 삭스와 같은 비윤리적 회사는 우리 민중들이 죽는 동안 칸쿤 합의문을 통해 후한 이득을 볼 것이다.
보석이 결정된 후 영국 런던의 고등법원 밖에 모습을 나타낸 어샌지는 지지자들을 향해 “다시 외부의 신선한 공기가 마실 수 있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자신의 일(위키리크스)을 계속하면서 무죄를 호소하겠다”고 밝혔다. 어샌지는 위키리크스 활동과 법정 투쟁을 동시에 진행할 뜻을 분명히 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