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1일 \'9월 수출입 실적 및 전망\' 보고를 통해 \"9월 간 수출이 전년 동월대비 0.4% 감소한 295.5억달러 규모이고, 수입은 2.1% 감소한 270.6 억 달러로 24.9억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국에서도 버마 인들이 참을 수 없어 자발적으로 모인 것”이라고 참가이유를 밝혔다. 이 자리에 모인 사람들은 “버마에서 희생당했던 가족과 같은 마음 아니 그 이상의 마음”이라고 심정했다.
민중들은 1988년 가을 네윈과 그 후계자인 세인르윈 타도를 외치며 일어났다. 3천명이 피살된 88년의 피바람에도 군부는 건재했다. 또 얼마의 피를 먹어야 랑군이 제 이름을 찾을까.
이런 대규모의 사업이 해당국의 정부의 승인 또는 도움 없이 진행될 수는 없는 일이다. 결론적으로 이런 한국 국적의 자본은 버마 군부의 생명을 연장하고, 힘을 강화하는 데 일조한 것이다.
파병반대국민행동은 \"노무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파병 연장은 위기에 빠진 부시 행정부의 이라크 점령 정책 \'재건\'을 위한 것이고, 국민들과의 약속도 마음대로 뒤집어 버리는 대국민 사기극\"이라며 정부를 규탄하고, 조속한 철군 계획안 제출의 약속 이행을 촉구했다.
20년 동안 참아오고, 탄압 받아오고, 고통스럽게 참아왔던 시민들의 입장에서는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 그리고 모든 계기를 통해 민주화를 요구하는 길에 나서도록 만들어왔던 사람들의 노력이 합쳐진 것이 이번 사태다.
버마 민중이 자주적인 민주주의를 이루기 위해서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버마 민중행동에 대한 지지와 연대가 필요하다. 무엇보다 한국자본의 즉각 철수가 이루어져야 한다. 또한 여기에 빠져서는 안되는 것이 민주주의를 빌미로 미국 등 외세의 부당한 간섭을 막기 위한 전세계 민주진보 진영의 국제연대가 확고해져야 한다.
지난 5월 6일 한-EU FTA 협상 개시가 선언된 이후 3차례에 걸친 협상이 마무리되었다. 아직 본격적인 논의는 되지 않은 듯 하지만, 한EU FTA에서도 지적재산권 이슈는 주요한 협상 의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기자회견에 나선 버마 NLD 활동가는 “평화롭게 시위하고 있는 데다 총을 쏘았다. 이제 당신들에게 남아있는 날이 멀지 않았다”며 버마 군부에 대한 분노를 표시했다.
만일 수입된 미국산 쇠고기에서 광우병특정위험물질(SRM)만 발견되지 않았다면 갈비를 포함한 미국산 쇠고기가 전국의 밥상을 강타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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