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수 증권업협회 이사는 \'한국 금융산업이 미래의 성장엔진이 될 수 있다\'고 전망하며, 이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를 주문했고, 전창환 한신대 교수는 금융에 대한 노동조합의 공적인 개입 활동을 주문했다.
범국본은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한EU FTA는 한미FTA의 파괴적 영향력으로 거의 죽음 직전으로 간 노동자, 농민, 서민을 확인 사살하는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야당의 대테러특별조치법 연장 거부를 이유로 12일 전격사퇴를 발표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문제는 자본의 국적이 아니다. 또는 단기투자인지 여부도 아니다. 문제는 자본, 그 자체이다! 자본 그 자체가 투기적으로 행동하고 그 행동에 피해대중이 늘어가고 있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다. 따라서, 자본의 투기적 행태가 가능한 그 토양, 신자유주의를 철폐하는 것이 중요한 방향이다.
개정 저작권법 시행 3개월도 안됐지만 문화관광부는 다시 저작권법 개정에 나섰다. 이유는 한미FTA 협정문을 반영하기 위해서라는 것. 이에 한미FTA저지지적재산권대책위원회(대책위)는 기자회견을 갖고 \"한미FTA 합의 사항 이행을 위한 법률 개정\"을 규탄했다.
올리비에 브장스노는 사르코지 정부의 연금개혁은 “전쟁 선포”라며 전면적인 투쟁을 벌일 것이라고 경고했다.
볼리비아 수도권 이전 문제를 둘러싸고 에보 모랄레스 대통령을 지지하는 선주민과 반(反) 모랄레스 진영간의 갈등이 재점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11일 저녁, 고 이경해 열사를 추모하며, WTO보다 더 노골적으로 농업, 농민 말살을 유도하고 있는 한미FTA 저지를 위한 서울 대회가 청계 광장에서 진행됐다.
서울감시단은 \"성장기 학생들에게 하루 한 끼를 제공하는 중요한 교육 과제 학교급식에서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가 사용되거나 또 그것을 재료로 한 가공식품으로 학교밥상을 만드는 위험천만한 일을 상항해도 끔찍하다\"며 서울 교육청이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10일 열린 의회 청문회에서 데이비드 퍼트레이어스 이라크 주둔 미 사령관은 철군 계획에 대해서 언급하기는 했지만, 사실상 무늬만 철군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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