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은 \"론스타가 한국 내 불법과 탈세를 저지른 것\"을 분명히 하며 \"버시바우 주한 미국 대사의 발언을 망언으로 규정\"하고 \"취소와 사과\"를 촉구했다.
파병반대국민행동은 7일 미 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미정상회담에서 부시 대통령은 이라크 자이툰 부대의 파병 연장 및 점령 지원을 요구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점령을 지속하기 위한, 그 어떠한 거래도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농민단체들의 한미FTA 반대 싸움에도 불구하고 농협중앙회는 한미FTA를 찬성, 지원하는 민간대책위에 결합하며 협상을 지원해 왔다. 그간 보여온 농협중앙회의 행보에 농민들의 원성이 적지 않았다. 급기야 농협중앙회가 \'미국산 쇠고기 판매\'에 앞장섰다는 사실에 농민들의 비난이 줄을 잇고 있다.
유토피아를 만들고자 하는 것이다. 만약 유토피아가 없다면 어디로 가야하는지 어떻게 알겠는가? 이 세계를 넘어선 상상력 없이는 이 세계에 사로잡히고 만다.
정병호 이사는 \"시장주도형 자본주의나 국가주도형 자본주의를 벗어나 협상형 자본주의 또는 협의제적 자본주의와의 접목이 필요하고, 발전국가 다음단계의 협동조합 친화적 모델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물론 법원 판결이 나오기 전에는 \'매각 승인을 검토하지 않겠다\'는 금감위의 입장이 끝까지 지켜질지 여부도 의문인 상황이나, 결국 외환은행 헐값매각 사건을 재판 중인 법원의 최종 판단에 이목이 집중될 수밖에 없다.
그동안 가슴이 턱턱 막히는 폭염속에 이마트, 롯데마트 앞에서 용역직원에게 멱살잡이 당하면서도 미국쇠고기 수입 절대 안 된다고 그렇게 외쳤는데... 농업, 농촌을 위한다는 농협중앙회가 미국쇠고기를 수입하리라곤 전혀 생각지 못했습니다. 정말 참담합니다”
한미FTA의 파괴적 위험성을 경고하며, 협상을 반대해 온 민주노동당은 4일 규탄 기자회견을 갖고 “당의 명운을 결고 반드시 비준 저지 시켜 낼 것”이라고 선언했고, 범국본은 이번 주 집행위 회의를 통해 비준 저지를 위한 구체적인 전술을 확정할 예정이다.
핍박받는 팔레스타인과 아랍인의 초상을 만화로 그리다 암살당한 시사만화가 나지 알 알리(Naji Al-Ali)의 전시회가 9월 5일부터 18일까지 평화박물관건립추진위원회 평화공간 SPACE*PEACE에서 열린다.
오늘날 인도네시아가 매우 가난하게 보일지라도, 말레이시아가 반민주적으로 보이고, 캄보디아가 후퇴하고 있더라도 이런 국가들이 매우 풍부한 역사를 갖고 있다는 것을 한국인들도 인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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