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친소가 몰려온다] 캐나다도 광우병 위험 쇠고기 재개 압박할듯

[미친소가 몰려온다] 캐나다도 광우병 위험 쇠고기 재개 압박할듯

미국과 동일한 조건에 있는 캐나다가, 이번 10차 한캐나다FTA 협상에서 쇠고기 수입 재개 카드를 꺼내 것인가에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한EU FTA 협상 개시 선언 초읽기

한EU FTA 협상 개시 선언 초읽기

외교통상부는 한EU FTA 협상 개시를 위한 내부 승인 절차를 밟고 있으며, 정부는 이번 주 후반 열릴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협상 개시에 필요한 공식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오늘 쇠고기 수입 재개, 수출중지 판정 작업장서

[미친소가 몰려온다] 오늘 쇠고기 수입 재개, 수출중지 판정 작업장서

크릭스톤 팜스사의 이번 쇠고기 수출은 ‘수출중지’ 처분을 받은 작업장이라는 심각한 문제가 있다. 게다가 정부는 미국 측이 수입위생조건을 위반했음에도 불구하고 ‘뼛조각이 발견된 상자만 부분반송’하기로 검역조건까지 완화해주었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뼛조각 박스만’ 반송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뼛조각 박스만’ 반송

미국산 쇠고기가 다음 주 초 한국에 상륙해 늦어도 5월 중순경에는 식탁에 오르게 된다. 이번 검역부터는 지난 2월 한미 농업 고위급 협상에서 한국이 제안한대로 뼛조각이 발견될 경우 전량이 아닌 해당 박스만 반송하는 방식이 적용돼 사실상 미국산 쇠고기의 국내 반입 및 유통이 확실시되고 있다. 농림부에 따르면 미국산 쇠고기 10톤 분량이 23일 오전 시카코발 대한항공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 쇠고기는 미국 캔자스주 아칸소시티에 위치한 ‘크릭스톤 팜스’사가 수출하고, 국내 육류수입업체 ‘네르프’사를 통해 반입된다. ‘크릭스톤 팜스’사는 작년 9월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 결정이 내려진 뒤 첫 번째로 교역에 나섰던 업체로, 국립수의과학검역원(검역원)은 작년 11월 이 업체에서 수입한 쇠고기에서 뼛조각을 검출하고 해당물량을 모두 반송했다. 이후 12월초까지 계속된 2,3차 수입이 모두 뼛조각 검출로 전량 반송 또는 폐기된 후 교역 자체가 중단된 상태였다. 농림부와 검역원 등 방역 당국은 작년 1월 양국이 합의한 대로 △30개월 미만의 살코기 △전수(全數) 엑스레이(X-ray) 검사 실시 등 기준에 따라 수입을 재개한다는 방침이다. 그러나 미국 측이 오는 5월 열리는 국제수역사무국(OIE) 회의에서의 ‘광우병 위험 통제국’ 판정을 기정사실화하면서

혼란으로 치닫는 이라크

혼란으로 치닫는 이라크

미국이 지난 1월 추가 파병을 결정한 이후 이라크 정국은 더욱 혼란으로 치닫고 있다. 18일 190여명이 자살 폭탄 공격으로 사망한데 이어, 또 다시 19일에도 자살 폭탄 공격으로 12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게다가 수니파 저항세력도 “전쟁내각” 출범을 선언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분노한 제주농민 거리로

[한미FTA를 저지하라] 분노한 제주농민 거리로

한미FTA 협상이 최악의 결과로 타결되면서 감귤 등 농업뿐만 아니라 지역경제의 연쇄적 도산과 공동체 붕괴 우려로 위기감이 더없이 높아진 가운데 협상타결 이후 대규모 집회가 제주에서 처음으로 열렸다. 18일 사상유래없이 1만 명의 제주농민 등 도민들이 운집한 가운데 제주농협운영협의회 주최로 ‘한미FTA 협상 규탄 및 감귤산업과 제주농업사수를 위한 농축산인궐기대회’가 오후2시부터 제주시 종합경기장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일손을 멈추고 너 나 할 것 없이 섬의 동과 서, 남쪽에서 모여든 1만여 명의 도민들은 ‘사수 제주농업’ ‘국회비준 반대’ 구호가 적힌 머리띠와 어깨띠를 둘러맨 채 생존의 절박한 구호와 분노를 토해냈다. 강희철 서귀포농협조합장은 궐기사를 통해 “우리는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분노와 울분을 넘어 비통함과 참담함으로 이 자리에 함께 했다”며 참담한 심정을 밝히고, “농업희생을 강요하는 굴욕협상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필사즉생의 각오로 투쟁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기훈 제주감귤농협조합장은 규탄사를 통해 “무지막지한 양키 미국과 노무현 정부를 규탄한다”고 하고 “정부는 국민의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고 밀실협상과 퍼주기식 굴욕협상을 했다”며 비난하였다. 또한 감귤의 계절관세 합의에 대해 “지나가는 소도 웃을 일”이라며 협상결과를 결코 수용할 수 없다고 하였다. 이어 농민들의

그대 잘, 가시라

그대 잘, 가시라

4월 18일, 故 허세욱 동지 민족민주노동자 열사장

이라크 잇따른 자살폭탄 공격

이라크 잇따른 자살폭탄 공격

2월 말 이후 이라크 내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하면서 100여명 이상이 사망하는 사건이 계속 이어져 부시의 새 이라크 정책이 이미 실패했다는 여론을 뒷받침하고 있다.

[한상진의 레바논통신] “헤즈볼라만 피하면 된다는 생각은 착각”

[한상진의 레바논통신] “헤즈볼라만 피하면 된다는 생각은 착각”

국방부에서는 이 지역이 안전한 곳이라고 발표를 했습니다. 타이르딥바는 작년 여름 이스라엘의 침략때 특별한 피해를 당하지 않은 곳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곳은 헤즈볼라와 함께 레바논 시아파의 양대조직인 아말당이 관할하는 마을입니다.

희망과 혁명의 열정이 가득한 베네수엘라

희망과 혁명의 열정이 가득한 베네수엘라

차베스 정부는 예산 중 상당부분을 무상의료(미션 바리오 아덴트로), 무상교육(미션 로빈슨, 미션 리바스, 미션 수크레)과 같은 사회사업을 위해 쓰고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에 대한 민중들의 관심과 참여는 폭발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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