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싸움 과정에 여론 확산의 기폭제 였던 시사프로그램들. 이번엔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나섰다. 19일 밤 11시 방영될 프로그램에서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의 과정을 되밟으며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과 ‘국민건강’을 위한 최소한의 양심과 책임을 정부에 촉구할 예정이다.
유력한 대선후보인 만큼 이번 발언은 검증 쟁점과 맞닿아 있다. 17일 문화연대는 '반문화적 반인권적 감수성, 이명박은 안 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통해 이명박 후보의 사퇴를 촉구하는 등 사실상의 '비토'를 밝혔다.
증권노조는 “시세조작혐의와 부적절한 정보를 제공한 UBS는 대투운용의 지배주주가 될 자격이 없다”고 강조하며, “UBS 본사가 있는 스위스에 사무국을 두고 있는 국제사무직노조연합인 UNI와 대투운용 지배주주 승인 불허를 위한 국제연대 투쟁을 전개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윤만 바라보고 공장을 짓기 위해 또는 댐을 짓기 위해, 항구를 짓기 위해 거기에 살고 있는 누군가의 땅과 바다를 억지로 빼앗아야만 한다는 사실도 동시에 기억해야만 할 것 같다. 그렇지 않는다면 앞으로도 한국기업의 현지 직원 납치 소식은 계속될 것이기 때문이다.
국민행동은 론스타의 외환은행 불법 인수, 노동자 탄압, 재매각의 전 과정에 김&장법률사무소의 자문이 있었음을 지적하며, 론스타게이트의 실질적인 몸통으로 ‘김&장법률사무소’를 규정하고 1년 넘게 매주 목요일 마다 규탄 집회를 진행해 왔다.
“성추행범에겐 ‘뜻 하지 않은 어려움’이라며 면죄부를 남발하는 사람이 장애인과 성소수자, 노동자의 인권은 무시하거나 조롱한다”며 “날이 갈수록 이명박 전 시장의 천박한 수준이 그 바닥까지 보이고 있다”
아르헨티나에서 철도 서비스에 항의하는 시민들이 주요 역을 방화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키르치네르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민영 철도업자들에게 이 같은 사건이 발생한 데 대해 책임을 엄하게 물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지난 14일 사모펀드 서버러스 캐피털 매니지먼트가 북미지역 크라이슬러를 인수하기로 결정한 이후, 북미지역 자동차 산업 노동자들의 고용 및 연금에 대한 위기감이 증폭되고 있다.
NoFTA 퍼블릭액세스 제작프로젝트
한미FTA저지제주도민운동본부는 16일 성명을 내고 “제주시가 제주시민을 일방적 계몽과 교육의 대상으로 삼아 한미FTA 협상결과에 대해 왜곡된 홍보를 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한미FTA 홍보나팔수 제주자치도 제주시”를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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