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뼈 조각이 발견됐다. 이번 사례는 단순히 뼈 조각 몇개의 문제가 아니라 미국의 검역, 도축 시스템의 한계와 문제를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다. 과연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으로 부터 '안전성'을 말할 수 있겠나.
투기자본감시센터와 외환카드노동조합은 ‘론스타의 외환카드 주가조작으로 소액주주 8명이 입은 피해액 100,272,300원 전액을 론스타 주가조작 관계자들로 하여금 배상토록 판결하라’는 손해배상 소송을 법원에 제기한다고 밝혔다.
한미 양국은 29일부터 이틀간 서울에서 제6차 한미 방위비분담협상을 열었으나, 구체적인 합의 사항을 이끌어내지 못한 채 30일 협상을 종료했다.
정부가 레바논 평화유지군(UNIFIL)에 350여 명의 병력을 1년간 파병할 방침이다. 28일 국무회의에서 ‘국군부대의 레바논 평화유지군(UNIFIL) 파견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기로 의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범국본은 “정의로 무장한 민중의 분노는 총칼로도 꺽을 수 없는 법”이라고 강조하며, “정부 당국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있다는 어리석은 망상을 버리고 한미FTA 협상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정부와 여당이 이라크 자이툰부대를 내년 말까지 철군하기로 합의했다. 열린우리당은 30일 의원총회를 열어 이라크에 파병한 자이툰 국군부대를 내년말까지 철군하는 내용의 정부안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
28일과 29일 이틀에 걸쳐 진행됐던 베이징 북미 회동이 실질적인 성과를 이루지 못한 채 종료됐다. 12월 중순 경으로 예상했던 6자회담 재개 일정에 대해서도 양국은 합의점을 찾지 못해, 연내 개최 가능성이 불투명해졌다.
이제 당신의 진정성을 믿지 않습니다. 오기와 독선을 탓하고 싶지 않습니다. 선각자적 희생정신을 요구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단지 오늘 우리가 요구하는 것은 당신의 마지막 눈물 한 방울입니다. 정치적 계산에 의한 하야는 결코 원하지 않습니다.
2차 민중총궐기대회 서울 투쟁
29일 제6차 한미방위비분담협상이 시작된 가운데, 민주노동당은 성명을 통해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을 현재의 6,804억 원에서 4,746억여 원으로 삭감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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