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한미FTA를 저지하라] 누리꾼들, 청와대 ‘자게’를 공격한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누리꾼들, 청와대 ‘자게’를 공격한다

범국본은 28일을 네티즌 2차 총궐기의 날로 정하고, 청와대 ‘자유게시판’, 제목 말머리를 ‘[NO!FTA!]’로 동일하게 달거나 FTA 반대한다는 입장을 적는 실천을 하고 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29일 국민총궐기 계획대로 간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29일 국민총궐기 계획대로 간다

범국본은 "정부가 군사독재식 원청 봉쇄와 무더기 구속, 탄압책을 강행한다 할지라도 우리는 끝까지 정당한 요구와 주장을 꺽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북한 핵실험과 한반도평화] “북한 인권과 남한 인권은 불가분의 관계”

[북한 핵실험과 한반도평화] “북한 인권과 남한 인권은 불가분의 관계”

정권의 관심은 멀어졌지만 인권 문제로 고통 받고 있는 북한 민중의 현실은 달라지지 않았다. 이에 진보진영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논평] 남은 것은 공권력 뿐

[논평] 남은 것은 공권력 뿐

민중총궐기는 생존과 삶의 질과 공동체성의 마지막을 지키기 위한 우리 사회구성원의 저항의 압축판이다. 29일, 12월 6일 총궐기가 얼마만한 위력을 발휘하는가는 별개의 문제다. 저항이란 무릇 '규모'나 '강도'도 중요하지만, 진실은 늘 '흐름'에 있는 법이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여론조작 의혹, 바꿀 만한 결정적 증거 아직 없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여론조작 의혹, 바꿀 만한 결정적 증거 아직 없다”

언론노조는 “그 결과 문건의 작성 배경이 정부 쪽, 특히 경제부처와 무관하지 않으며, 정부와 상당한 정도 협의가 이뤄지지 않았다면 지역신문 편집국장에까지 이 문건이 전달될 수 없다고 판단”했음을 강조했다.

헤즈볼라 무장해제 위해 파병한다?

헤즈볼라 무장해제 위해 파병한다?

레바논 정부는 헤즈볼라의 무장해제를 원하지 않는다고 공식적으로 발표를 하였고, 유엔 잠정군의 프랑스 지휘관은 “헤즈볼라 무장해제는 우리 임무가 아니다”라고 분명히 했습니다.

참을 수 없는 총궐기의 비겁함과 ‘배반’의 실천

참을 수 없는 총궐기의 비겁함과 ‘배반’의 실천

총궐기를 옭아매는 현실의 논리를 극복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투쟁에 대한 어떠한 상상도 불온해하고 금기시하는 오래된 습관을 털어내는 것이다. 운동은 존재하지만 투쟁은 부재했기에 변해버린 세상에 대항할 수 없었던 것이다.

6자회담 대표 베이징서 연쇄회동 예상

6자회담 대표 베이징서 연쇄회동 예상

6자회담 각국 대표들이 속속 베이징을 방문함에 따라 이번 주 중 남한, 북한, 미국, 일본, 중국 5개국의 수석회담 대표 간의 연쇄회동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의 6자회담 수석대표인 천영우 외교통상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27일 중국을 방문한다. 앞서 일본 수석대표인 겐이치로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26일 베이징에 도착했으며 미국 수석대표인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동아태담당차관보도 27일 베이징 땅을 밟을 예정이다. 중국은 북한 수석대표인 김계관 외무성 부상에게 28일 베이징 방문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한 중 일 등 6자회담 관련국의 양자회동과 함께 북미 간 직접 또는 간접대화가 열릴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이번 베이징 회동의 핵심은 선(先)핵폐기-금융제재 해제 간 갈등을 얼마나 조율할 수 있는지 여부다. 북한은 미국이 먼저 마카오 방코델타아시아(BDA) 은행의 북한 계좌를 풀어줘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반면 미국은 지난 아시아ㆍ태평양 경제협의체(APEC) 정상회의에서 한미일 3국 정상이 합의한 5개항을 먼저 이행할 것을 요구할 방침이다. 지난 18일 베트남 하노이 APEC 정상회의에서 한미일 3국은 6자회담에서 북한의 핵개발을 포기시키기 위한 5개항을 요구하기로 합의했다. 5개항은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사찰단 재입국 허용 △모든 핵 관련 시설

[미친소가 몰려온다] [걱정아젠다] 미국에서 공부한다는 한 수의사의 경고

[미친소가 몰려온다] [걱정아젠다] 미국에서 공부한다는 한 수의사의 경고

“너무 오버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을 수 있다”고 전제하며, 그러나 광우병은 전파경로 조차 파악에 실패한 상황이다. “광우병이 발생하면 그때 보고 되겠지요. 이미 우리는 다 먹고 있을때 말입니다. 설렁탕, 꼬리곰탕, 순대, 내장탕, 곰국으로...”

농민단체, 정대근 회장 퇴진! 농협개혁 촉구 위한 농성 돌입

농민단체, 정대근 회장 퇴진! 농협개혁 촉구 위한 농성 돌입

농민연합과 전국농민단체협의회는 27일(월) 오후 3시 농협중앙회 앞에서 정대근 회장 퇴진, 농협개혁 촉구를 위한 무기한 농성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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