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연대는 자체 준비한 ‘전국민중연대조직발전안(발전안)’에 대해 제 시민사회단체와의 논의를 통해 수정, 보완이 가능함을 전제하며 가능성을 열어뒀다. 그러나 그간 '상설연대체' 재편안에 대한 이견이 엇갈린 상황이 있었음을 고려할 때, 논의에 속도를 내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통일연대는 “최악의 인권유린 행위였던 이라크 전쟁을 지지하며 파병을 추진했던 반기문 장관이 인권을 운운하는 것에 실소를 금할 수 없다”며 일갈했다.
정부는 이 공청회 결과를 토대로, FTA추진위원회 및 대외경제장관회의를 거쳐 EU와의 FTA 협상 추진 여부에 대한 입장을 결정할 예정이다.
정부가 책임자 처벌, 농업회생을 위한 사회적 협약, 진압경찰의 명찰 부착, 열사의 영정앞에서 국민들에게 발표한 대국민 약속 중 그 어느 하나 지키지 않은 정부와 경찰이 도대체 무슨 낯으로 평화 시위를 운운하고 불법시위 엄단을 운운한단 말인가.
10월 27일, 멕시코 와하까 민중봉기와 독립미디어 활동가 브래드 윌의 마지막 영상
윤태영 대변인은 이들 인사들의 무더기 사의표명에 대해 "각각의 사유들이 있겠지만 최근의 일과 관련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한 것으로 이해하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낙삼 대변인은 “자치권을 확대하고 주민의 복지 증진을 최선두에서 지켜내야 할 책임이 있는 지방자치단체들을 중앙정부의 들러리로 전락시키는 몰지각한 행동은 당장 중단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부는 △금강산관광 체험학습 정부 지원 중단 △쌀 비료 지원 유보 조치 계속 유지 △개성공단 1단계 2차분양 유보조치 계속 유지 등의 독자제재 방침을 발표했다. PSI과 관련해 정식 참여를 유보한다는 기존 입장을 고수했다.
재밌다. <국정브리핑>에서 이번에는 숫자 놀이를 하는 거 같다. 'FTA와 상충 지자체 조례 10개 불과'..근데, 아무리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지방자치 조례사 한 두 조항도 아닌데 비합치 조례가 어떻게 10개에 불과할까?
파병 보다는 부패한 정권이 아닌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경제지원과 같은 도움을 주면서 유엔과 협력한다면, 비록 군을 보내지는 않더라도 유엔 결의안 이행에 힘을 보태는 것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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