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귀 닫은 폭력 정권… 집회시위 자유도 봉쇄하나

귀 닫은 폭력 정권… 집회시위 자유도 봉쇄하나

경찰의 자의적인 잣대에 의해 집회 시위의 자유가 사라질 위기에 놓여 있다. 이에 연석회의는 13일 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집회시위의 권리 가로막는 경찰규탄 및 자유롭고 평화로운 집회시위의 자유 보장’을 촉구했다.

정부, PSI 정식 참여 않기로…현행 유지 합의

정부, PSI 정식 참여 않기로…현행 유지 합의

이와 관련해 배성인 한신대 외래교수는 “정부가 많은 고민을 한 결과 합리적인 선택을 했다고 보인다”고 입장을 피력했다. 또 “6자회담 재개 합의로 인해 미국이 PSI 참여를 요구하는 데 한계가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토론회] 보건의료, 당신들의 FTA 그리고 우리들의 투쟁

[토론회] 보건의료, 당신들의 FTA 그리고 우리들의 투쟁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보건의료단체연합)이 한미FTA 보건의료분야 협상의 경과를 분석하고, 이후 투쟁전략을 모색해 보는 자리를 마련한다.

한미FTA 타결 위한 12~13일 의약품/의료기기 별도 협상

한미FTA 타결 위한 12~13일 의약품/의료기기 별도 협상

의약품/의료기기 작업반 협상은 7월 서울 협상에서 결렬된 이후 지난 8월 싱가포르에서 별도 협상을 진행했고, 지난 10월 제주 협상 이전에도 화상 협상을 진행한 바 있다. 한미FTA 협상 분과 중 가장 많은 별도 협상을 진행한 작업반 분과이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FTA를 ‘포지티브리스트’로 보완하겠다는 거짓말!

[한미FTA를 저지하라] FTA를 ‘포지티브리스트’로 보완하겠다는 거짓말!

노동, 보건의료단체들은 12일 2시 협상 시작에 앞서 오후 1시 하얏트 호텔 입구에서 '협상 반대' 기자회견을 가졌다. 노동, 보건의료단체들은 "약제비절감방안을 무력화 시키고 약값 폭등을 부르는 한미FTA 의약품 별도 협상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상생을 위한 의제와 대안적 지구화의 확장

[한미FTA를 저지하라] 상생을 위한 의제와 대안적 지구화의 확장

한미FTA를 반대해야 할 이유는 충분하다. 그렇지만 '반대한다'라는 답에는 언제나 '그럼 대안이 뭐냐'는 질문이 따라 다닌다. 심포지움에서는 한미FTA를 반대해야 하는 이유를 넘어, '대안'을 포함한 한국 사회의 발전 전략에 대한 의견들이 제출됐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이정우 전 청와대 정책실장도 ‘한미FTA는 반대’

[한미FTA를 저지하라] 이정우 전 청와대 정책실장도 ‘한미FTA는 반대’

관치도 아니고, 시장만능도 아닌 공공의 확대로, 성장지상에서 분배와의 조화로, 이 두가지 근본적 노선 변화는 거창한 것 같지만 실은 과거의 지나친 불균형, 불합리를 시정하는 차원의 정상화 노력에 지나지 않는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국 경제가 어떤 유형으로 갈 것인가’ 근본을 짚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국 경제가 어떤 유형으로 갈 것인가’ 근본을 짚었다

논란의 쟁점인 한미FTA협상, 학술단체협의회는 한미FTA 반대에서 나아가 '대안'과 한국 사회 발전 전략을 위해 필요한 기본 요건들을 제안했다. 심포지움을 준비했던 이승협 정책위원장에게 관련한 내용을 들어봤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를 넘어 공정무역(Fair Trade)을 제안하자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를 넘어 공정무역(Fair Trade)을 제안하자

이해영 한신대 국제관계학부 교수는 학술단체협의회에서 주최한 ‘한미FTA, 세계화 그리고 한국 사회의 대안적 발전 전략’ 연합 심포지움의 종합토론에서 “발상의 전환을 통해, 진보 진영에서 공정무역(Fair Trade)을 제안해 보자”고 제안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걱정아젠다] 정부, 쇠고기 수입조건 미국에 굴복 파문

[미친소가 몰려온다] [걱정아젠다] 정부, 쇠고기 수입조건 미국에 굴복 파문

정부가 척 램버트 미 농무부 차관보의 압력에 굴복해 쇠고기 수입조건을 완화한 것으로 밝혀져 파문이 예상된다. 심지어 그는 다음 주 중에 한국을 방문해 갈비 등 뼛조각도 수입하라고 압력을 행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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