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한미FTA 교육분야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한미FTA 교육분야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한미FTA 일일학교] 이철호

[북한 핵실험과 한반도평화] 진보진영, 북한 인권결의안을 말하다

[북한 핵실험과 한반도평화] 진보진영, 북한 인권결의안을 말하다

북한 인권결의안 찬성에 대해 노무현정권이 내세울 만한 명분은 사실상 없다는 것이 배성인 집행위원의 분석. “이번 결정과 관련해 한미 간 맞교환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것이 가장 설득력 있는 접근”이라고 배성인 집행위원은 전했다.

김태환 도지사는 책임자를 문책하고, 한미FTA 협상에 대한 입장을 밝히라

김태환 도지사는 책임자를 문책하고, 한미FTA 협상에 대한 입장을 밝히라

한미 FTA 저지 제주도민운동본부는 17일 오전 11시 비상시국 농성에 돌입하며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도청 앞 기자회견 장소는 경찰에 의해 봉쇄됐고, 천막 설치는 시청 철거반이 동원돼 강제 철거하려 했다. 이에 제주도민운동본부는 성명을 통해 강력히 항의하며, 책임자 문책과 공개 사과를 촉구, 한미FTA 협상에 대한 김태환 도지사의 입장을 명확히 밝힐 것을 주문했다. 성명에서 제주도민운동본부는 지난 4월부터 지금까지 4-5차례이상 도청앞에서 순조롭게 기자회견을 진행해 왔음을 강조하며, “한미FTA로 인해 감귤 등 지역의 1차산업 뿐만 아니라 농산물 수급안정, 친환경급식조례, 도민우선고용 등 도민의 직접적인 삶에 영향을 미치는 조례들이 폐기될 수 있음”을 거듭 확인했다. 이어 한미FTA 협상이 몰고올 위험성을 경고하며, “김태환 도정은 여전히 한미 FTA에 대한 반대 입장을 명확히 하고 있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한미 FTA를 반대하는 민의를 경찰력과 행정력을 동원해 짓밟고 있음”을 규탄, 책임자 처벌과 공개 사과를 촉구했다.

평화를 원해

평화를 원해

<은행 털고 싶은 날> 마술 퍼포먼스 "평화를 원해"

[미친소가 몰려온다] [걱정아젠다] X-ray, ‘뼈’만 찾아낼 뿐 광우병 안전 검사가 아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걱정아젠다] X-ray, ‘뼈’만 찾아낼 뿐 광우병 안전 검사가 아니다

노동사회단체 소속 활동가들이 ‘검역원의 X-ray 검사는 이물질을 검사하기 위한 절차 일 뿐 광우병 안전 테스트가 아님’을 강변하며, 항의하는 과정에서 시연회 자체가 중단됐기 때문이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범국본, “11월 국민총궐기 12월까지 이어 간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범국본, “11월 국민총궐기 12월까지 이어 간다”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는 16일 2시 기독교회관에서 대표자회의를 열고, 오는 22일의 범국민총궐기대회 사업안을 결정 한 후 대국민 호소문과 대정부 요구안을 채택했다.

[북한 핵실험과 한반도평화] 정부, 북한 인권결의안 ‘찬성’ 입장 발표

[북한 핵실험과 한반도평화] 정부, 북한 인권결의안 ‘찬성’ 입장 발표

정부 발표에 앞서 통일연대 등 시민사회단체들이 15일 기자회견을 통해 대북 인권결의안 동참 반대 의사를 드러낸 바, 정부의 찬성 방침에 따른 시민사회단체들의 저항이 예상된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걱정아젠다] 뼈 포함 광우병위험 미국산 쇠고기 수입 압박 더욱 거셀 듯

[미친소가 몰려온다] [걱정아젠다] 뼈 포함 광우병위험 미국산 쇠고기 수입 압박 더욱 거셀 듯

국민운동본부는 척 램버트 부차관보의 이번 방한이 ‘뼈를 포함한 미국산 광우병 위험 쇠고기’ 수입을 압박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주장하며, “미국산 쇠고기 수입 전면 중단”을 촉구했다.

15~16일 APEC 하노이 각료회의 진행

15~16일 APEC 하노이 각료회의 진행

15일부터 16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는 제 18차 아시아ㆍ태평양 경제협의체(APEC) 합동 각료회의가 개최된다.

“상설연대체의 과욕, 현재의 연대조차 위기로 내몰 수 있다”

“상설연대체의 과욕, 현재의 연대조차 위기로 내몰 수 있다”

민교협은 지난 9일 민중연대가 제안한 ‘진보진영 상설연대체 건설 간담회’와 관련해, ‘상설연대체' 건설에 반대하는 이유를 설명하며, '간담회 불참'의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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