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공급 식재료와 식품안전장치가 전무한 원칙부재의 학교급식문제로 자녀들의 건강을 항상 염려해야하는 우리 학부모들은, 한미 FTA선결조건으로 쇠고기 수입재개조치 된 이래 더욱 불안한 상태다
이날 회의는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 오늘 회의의 소집 배경, 비정규 3법만 전체회의에 성정된 이유 등을 추궁하는 열린우리당 의원들 및 노회찬 민주노동당 의원과 이를 해명하는 안상수 법사위원장과 한나라당 의원들의 의견대립으로 공방이 지속됐다.
광우병안전연대는 “공개검증 연기는 농림부와 수의과학검역원이 국민건강과 식품안전을 위한 준비가 전혀 없었다는 것의 명백한 증거”라며 "준비조차 제대로 못한 정치 '쑈'를 멈추고 미국산 수입쇠고기 9톤을 전량 폐기 할 것"을 주장했다.
주가조작 공모 혐의 등으로 엘리스 쇼트 론스타 본사 부회장 등 에 대한 영장 청구가 기각되면서 검찰과 법원의 갈등으로 와전되기도 했던 론스타게이트 사건이 7일 새벽 이강원 전 외환은행장이 전격 구속 수감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6자 회담 재개가 성사됐지만 미국이 대북 제재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가운데, 동북아 순방 중인 미국 대표단은 7일 방한해 정부의 PSI 참여에 압박을 가할 전망이다.
반FTA 깃발을 달고 중문앞바다를 가로지르는 25척의 배, 두가닥의 줄과 구명조끼에 의지한 채 바로 앞 협상장을 향해 바다로 뛰어드는 농민과 노동자들, 옹이 박힌 손으로 아스팔트에서 태워버린 감귤나무 그리고 길게 늘어선 농기계 행렬과 삼보일배...
학술단체협의회는 오는 11일 ‘한미FTA, 세계화 그리고 한국사회의 대안적 발전 전략’이라는 주제로 연합심포지움을 진행한다.
볼리비아 정부가 공공서비스를 민영화하여, 수도사업권을 초국적 수도회사인 일리마니사(社)에 넘긴 이후, 엘 알토 지역의 수도공급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다
이종회 집행위원장은 "현장의 무력감을 극복하고, 한미FTA만 보고 가는 것이 아닌 2007년 세력 재편까지 염두 해 새로운 계급 주체 형성과 세력 구축의 문제의식을 전제로 실천에 나서야 할 것”을 강변했다.
지난 3월 ‘한미FTA와 한국사회’라는 토론회를 통해 한국 사회에 ‘한미FTA’ 찬반 논쟁을 불러왔던 교수학술공대위는 그 맥락을 이어 진보 진영이 모색해야 할 대안사회에 대한 초안적 논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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