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에서는 한미FTA저지 서울지역운동본부 주최로 ‘한미FTA저지 서울지역 결의대회’가 열렸다. 이 날 집회에는 노동자, 빈민, 청년학생,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이 모여 “죽음의 협상판을 걷어치워라”라고 목소리를 모았다.
걱정브리핑 기사에 링크되어 있던 국정브리핑 기사의 주소가 바뀌어 논란이 되고 있다.
신형근 정책국장은 “제약협회가 진정으로 국민을 이해와 연관해 한미FTA 반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기업의 이익만 앞세우고 있고, 제약협회의 이번 행보는 그 기업적 특성을 여실히 드러낸 것”이라고 지적했다.
팔레스타인 정부 보고서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지난 6월25일 이후 점령지에 대한 군사 공격을 강화 하였고, 가자지구에서 여성과 어린이를 포함해 1,500명이 넘는 팔레스타인인들을 구속하였다. 가자지구에는 약 140만 명의 팔레스타인인들이 살고 있다.
건약은 논평을 내고, 한미FTA 반대 주장이 "국민의 이해와 연관되어 있어야 하지, ‘제너릭 약가 인하 반대’ 처럼 제약협회처럼 현재의 약 가격을 고수하기 위해 한미FTA 반대”식, 조건부 반대론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전체 분산 집회를 전개하던 차량 시위대와 민주노총 조합원들과 원정투쟁단은 16시 55분 현재 서쪽 출발 팀이 경찰에 의해 저지 당한 곳으로 속속 집결하고 있다.
10월 23일 한미FTA 4차협상을 저지하기 위해 바다를 통해 협상장으로 진입하는 투쟁이 전개되었다.
허인 공공연맹 부위원장은 “FTA나 WTO투쟁을 하다 보면 농업에만 집중되는 경향이 있다”면서 “교육, 전기, 가스, 의료 등 공공서비스 부문도 현재 심각하게 협상이 전개 중이라는 사실을 주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10월 24일 NoFTA News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 소속 2인의 원정투쟁단이 신라호텔 앞에서 기습 시위를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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