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걱정브리핑이 밝히는 ‘한미FTA 오해와 진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걱정브리핑이 밝히는 ‘한미FTA 오해와 진실’

보호장구도 없이 링에 오르지 마십시오. 한미FTA의 결과는 전국민의 빈곤화와 절망속의 죽음 뿐입니다. 그때 후회한다면 정말 분통 터지겠죠. 왜 진작에 막지 못했을까 하면서요.

10월 25일 NoFTA News

10월 25일 NoFTA News

10월 25일 NoFTA News

[제주25일]하늘길을 열어, 땅길을 열어.. 한미FTA 저지의 길로

[제주25일]하늘길을 열어, 땅길을 열어.. 한미FTA 저지의 길로

25일 10시 30분, 제주 서귀포 시내에서 100여 명의 농민들이 한미FTA 저지를 위한 삼보일배를 진행했다. 이들은 서귀포시 중앙광장(1호 광장)에서 출발하여 동문 로터리-동명 백화점-수협 사거리를 거쳐 다시 서귀포 중앙광장으로 돌아오는 총 1.6km의 거리를 삼보일배 하였다. 한편, 같은 시간 제주시 한라체육관 앞 광장에서는 한미FTA 저지를 위한 농민 차량 퍼레이드가 진행되었다. 차량 퍼레이드는 한미FTA 저지 선전물들을 부착한 승용차, 트럭, 트랙터, 봉고차 등 300여 대의 다양한 차량들이 각각 제주시를 기점으로 동, 서 양방향에서 출발해 차량의 수를 늘리면서 중문에서 결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연행자를 석방하라”

[한미FTA를 저지하라] “연행자를 석방하라”

부경미 씨는 “경찰이야말로 불법이다”라고 분통을 터뜨리며 “집회에서 보면 경찰이 누구 편인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농민들은 12시까지 연행자가 석방되지 않을 경우 한미FTA 협상장으로 진격할 계획이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피 터지는 싸움과 자본의 만찬

[한미FTA를 저지하라] 피 터지는 싸움과 자본의 만찬

한미 양측 협상단들과 재계 인사들이 호텔에서 오붓하게 담소를 나누는 동안 협상장 밖에서는 경찰의 방패에 얻어맞아 피가 터지고, 살을 에는 바람에 물대포를 맞아가면서도 온 몸에서 분통이 터져 주체 할 수 없는 노동자 농민들의 투쟁이 계속 진행됐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협상 사흘째, 김종훈 수석대표 중간브리핑

[한미FTA를 저지하라] 협상 사흘째, 김종훈 수석대표 중간브리핑

김종훈 수석대표는 25일 오후 9시 30분 한미FTA 4차 협상에 대한 중간 브리핑을 가졌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치료하러 간호사도 나섰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치료하러 간호사도 나섰다

41일째 파업 투쟁으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제주까지 내려와 한미FTA 저지 투쟁에 결합하고 있는 대구 경상병원 의료노조 조합원 이형수 씨의 이야기를 옮겨본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FTA저지 행렬 경찰 방어막도 뚫어

[한미FTA를 저지하라] FTA저지 행렬 경찰 방어막도 뚫어

농업협상이 시작되는 FTA협상 사흘째인 25일, 한미FTA 협상저지 함성으로 제주 섬 전체가 들썩였다.

[제주25일]경찰의 거짓말, 트랙터 3대면 길 내줄께

[제주25일]경찰의 거짓말, 트랙터 3대면 길 내줄께

25일 한미FTA 4차협상 저지투쟁

[한미FTA를 저지하라] 정부, 다시 ‘영화’를 희생양으로 삼는가

[한미FTA를 저지하라] 정부, 다시 ‘영화’를 희생양으로 삼는가

이 보도에 스크린쿼터 문화연대는 "노무현 정부에 의해 이리저리 치이고 동네북이 되어버린 우리 영화인들은 슬프다"고 울분을 통하며 "당신들에게는 우리의 소중한 영상언어를 팔아먹을 권리가 없다"고 성명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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