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한캐나다FTA 7차 협상 ‘오타와’서 진행

한캐나다FTA 7차 협상 ‘오타와’서 진행

한캐나다FTA(자유무역협정) 체결을 위한 7차 한·캐나다 FTA 협상이 25일 부터 28일간 캐나다 오타와에서 개최된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개최지 제주도 긴장 고조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개최지 제주도 긴장 고조

한미FTA 4차 협상 개최지가 제주도로 공식화 되자 제주도민운동본부는 성명을 내고 강력 대응을 응수했고, 김근태 열린우리당 당의장은 21일 제주를 찾아 지역 기자 간담회를 갖고 ‘개최’ 이해를 촉구했다.

차베스, “부시는 악마..유황냄새가 진동한다”

차베스, “부시는 악마..유황냄새가 진동한다”

북한을 ‘악의 축’이라 비난했던 조지 부시 미 대통령이 UN 총회에서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으로부터 ‘악마’로 비난 받았다. 또한 차베스 대통령이 부시 대통령을 비난하며 일독을 권한 노암 촘스키의 ‘패권인가 생존인가:세계지배를 향한 미국의 열망’은 세계 최대 인터넷 서점인 아마존 닷컴에서 2만 664위에서 일순간 판매 순위 4위로 껑충 뛰어 오르며 차베스 효과를 반증했다. UN 총회에서 각국 기조연설이 시작된 19일에는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이 자국의 핵 프로그램이 평화적인 것임을 강조하며, 미국이 국제문제를 다루면서 유엔안보리를 악용하고 있다고 직,간접적으로 부시대통령과 미국을 비난했다. 그리고 다음 날 우고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부시 대통령을 \’악마\’, \’거짓말 쟁이\’, \’독재자\’ 등으로 원색적으로 표현하며 \”그 악마가 어제 여기 왔다 갔다… 유황 냄새가 아직도 진동한다\”며 성호를 긋기로 했다. 에보 모랄레스 볼리비아 대통령도 연설 도중 주머니에서 코카잎을 꺼내 흔들며 미국을 비난했다. 그러나 별다른 호응을 얻지 못했던 부시 대통령의 연설에 반해 다음날 진행된 우고 차베스 대통령의 23분에 걸친 반미연설의 경우 내내 빈자리가 거의 없었고 폭소와 박수가 이어져 나왔을 만큼 상반된 분위기가 연출됐다. 이런 현상에 대해 대부분의

북미관계 호전 발언, 대북 강경기조 변화는 아닌듯

북미관계 호전 발언, 대북 강경기조 변화는 아닌듯

알렉산더 버시바우 미대사, 크리스토퍼 힐 차관보 등 한반도와 밀접한 인사들이 최근 미국 측의 6자회담 재개와 관련, 그 동안의 강경한 태도와는 다소 상반된 입장으로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물 사유화 저지 및 사회공공성 강화 공동행동 출범

물 사유화 저지 및 사회공공성 강화 공동행동 출범

이미 물 사유화로 인한 폐해는 외국 사례로 검증되고 있다. 우루과이는 수도요금이 10배 이상 인상됐고, 남아공은 3년 동안 600%의 요금이 인상됐다. 프랑스도 150% 가량이 인상됐으나 수질은 더욱 나빠졌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무리수를 둔다고 억지로 되게 할 순 없잖아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무리수를 둔다고 억지로 되게 할 순 없잖아

시애틀의 24시. 정부 협상단의 촉박한 모습은 오히려 정해진 기간 동안 협상을 마무리 하겠다는 한국 협상단의 자구책일 뿐이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차라리 ‘언론’은 생각하지마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브리핑뉴스] 차라리 ‘언론’은 생각하지마

노무현 정권 앞으로 약 1년, 히스테릭의 절정은 다음입니다. 바로 ‘댓글동원’ 사건! 국정홍보처가 정부 부처 47곳에 공문을 보내 언론의 정부 관련 기사에 ‘댓글달기’를 독려하는 한편, 방송 프로그램 제작에도 개입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난 거 말입니다. 허 나참!

포위 당한 팔루자

포위 당한 팔루자

여기 언덕 등성이에서 / 어둠과 시간의 총성에 맞서며 / 파괴된 정원의 그림자 아래에서, / 포로들 그리고 / 일자리를 잃어버린 사람들이 그렇듯이 / 우리는 희망을 심는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걱정아젠다] 한미 FTA와 미국 쇠고기 수입은 관련 없다고?

[미친소가 몰려온다] [걱정아젠다] 한미 FTA와 미국 쇠고기 수입은 관련 없다고?

배종하 농림부 국제농업국장은 지난 9월 1일, 불교방송 〈아침저널〉에 출연하여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개가 “FTA와는 별개로 진행되는 것”이라고 거짓말을 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농림부의 거짓말은 노무현 대통령이 지난 8월 9일자 연합뉴스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거짓으로 국민들을 우롱한 작태를 되풀이한 짓에 불과하다.

한미정상회담, 맨 땅에 헤딩

한미정상회담, 맨 땅에 헤딩

한미FTA 어지간한 보따리 다 넘겨주고, 개성공단 이야기는 꺼내지도 못하고, 한국도 쌀과 비료 중단으로 미국의 대북 제제에 동참했다는 비굴한 프로포즈에다, 전시작통권 합의로 바다이야기 마냥 돈 퍼다줄 일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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