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대통령 직속 기구인 한미FTA체결 지원위원회(한미FTA 지원위)가 위원장인 한덕수 전 부총리를 필두로 정치권에서 한미FTA 반대 진영의 선봉에 서있는 민주노동당을 방문했다.
민주노동당은 천영세 의원의 해명에 의거, 천영세 의원의 후원금이 '바다이야기' 등과는 관련 없으나, 돌려주지 않았고, 자체적인 당규에 저촉될 소지가 있다고 결정했다.
김창호 처장은 "개혁 진보적인 정체성을 버린 적이 없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그 지향을 버리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제 진보 개혁세력은 새롭게 재구성되어야 합니다"라고 강조했잖아요. 쯧쯧.. 근데 어쩌지요..
심상정 의원은 “정부가 국내법 개정 등 예상되는 피해에 대한 대비책을 세우지도 않고 한미FTA협상을 졸속으로 서둘러 강행해서는 안 된다는 점이 정부용역 보고서에서도 확인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노회찬 의원은 "검찰총장의 대국민사과문을 감찰부장이 읽도록 하는 것은 사과할 마음이 없음을 드러내는 것이며, 법조비리 재발방지대책도 알맹이는 없고 그저 깨끗하도록 노력하겠다는 립서비스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한나라당이 앞으로 "소탕하기 위해 당력을 기울"일 '5대 공공의 적'은 △반시장주의 △결과평등주의 △집단이기주의 △부정부패 △폐쇄적인 민족주의 등 5개다.
특위는 23일 4차 회의를 통해 한미FTA 협상단 김종훈 수석대표로부터 영문 협정문 보고를 받았으며 이를 한글로 번역해서 특위차원에서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시민사회단체는 농림부가 미국 측의 일방적 주장을 수용하여 광우병 감염소가 8살 이상이라고 발표한 것은 비과학적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관련자료를 공개하고 과학적인 검증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르면 요번 추석 때는 값싼 미국산 광우병 쇠고기를 먹을 수 있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유전자 조작 쌀로 밝혀진 수입 쌀은 이미 없어서 못 팔 지경이다. 노무현 정부는 국민의 건강권을 '국익'의 이름으로 포장해 자본에 팔고 있다.
수술도구의 재사용을 통해 인간광우병(vCJD)이 널리 퍼졌을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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