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국민 대다수가 론스타의 외환은행 인수가 불법임을 안다. 그런데 31일 행정법원은 '소송 당사자 자격이 부적격하다'는 이유로 감시센터의 '주식취득 무효 확인 소송'의 각하 판결을 내렸다.
‘문화침략 저지 및 스크린쿼터 사수 영화인대책위’는 63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9월 1일부터 4일 까지 스크린쿼터 원상회복을 위한 1인 시위 및 내외신 기자 간담회를 개최한다. 1인 시위에는 베니스영화제의 비경쟁부문 ‘미드나잇 섹션’에 초청된 ‘짝패’의 류승완 감독과 정두홍 무술감독 그리고 양윤모 영화평론가협회 회장 등 이 참여할 예정이다.
노무현과 같은 하늘을 두고 살아갈 수 없다는 누군가들의 분노를 신자유주의 체제의 모순과 비로소 직접 연결해내는 돌파구를 만들어야 한다. 점진적 개량 혹은 타협으로는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최소한의 동력도 발생시킬 수 없다는 각성이 필요하다.
우고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후안 바레토 카라카스 시장은 카라카스 부자들이 선호하는 골프장 3곳을 중산층 및 빈곤층 용 주택건설 용도로 강제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9월 한미 양국간 정상회담을 앞두고 정치권에서는 전시 작통권 환수 문제를 비롯, 한미FTA 등 각당이 대통령과의 '만남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있어, 연일 노무현 대통령에게 '회담'을 제의하고 있다.
먹는 음식으로는 장난도 치지 말라했다. 일본에서 미국산 유전자 조작쌀이 발견됐지만 한국 정부는 미국이 안전하다고 했다가 답이다. 설상가상으로 한미FTA에서는 위생검역(SPS) 규제 완화 요구도 있다. 국민들의 밥상이 위기에 처했다.
29일 여야는 제 262회 정기국회 일정을 합의했다. 특히 올해 국정감사를 추석 연휴 이후인 10월 11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우정국 민영화 공약으로 총선에서 이긴 고이즈미의 정치적 승부수를 못내 ‘부러워한’ 노 무현 대통령은 고이즈미 못지 않은 일을 추진하고 있다. 한미FTA가 바로 그것이다.
또 월드컵 타령이다. 하지만 안 되는 것은 안 되는 거다. 그들이 좋아하는 월드컵을 보면 알 수 있다. 생각만 해도 섬뜩할 정도로 사천만이 ‘하나’가 되어 응원했지만 결국 4강은 고사하고 16강에도 못 들었다.
문성현 민주노동당 대표는 경남 창원지역을 방문, ‘한미FTA 협상 중단과 민생회복을 위한 시국회의’ 를 갖고, 이 자리에서 5당 대표 청와대 회담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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