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한명숙 총리가 '바다이야기'파문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단행했으나 계속적인 불만을 표출해 오던 정치권은 총리의 대국민 사과가 있자 "받아들일 수 없다"며 일제히 반발하고 나섰다.
28일 당정은 '노동부문당정협의'를 갖고 현재 법사위에 계류중인 비정규직법안 등을 '정기국회 초반기에 입법 추진'키로 결정했다.
지난 6월 26일 통일외교통상위에 비준안이 상정, 27일 단 하루 만에 의결해 졸속 처리 논란을 빚었던 한EFTA가 지난 임시국회를 통과 9월 1일 정식 발효 된다.
추상적으로 한미FTA나 신자유주의 개혁의 효과를 얘기하는 것은, 결국 노동자와 하층민들의 희생을 강요한 바탕위에 기업가와 자산가들의 이익을 배타적으로 옹호하는 것에 다름 아니다.
금융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다..글쎄요..산업 생산 고리가 끊긴 국민 경제에 어떤 동력이 될지 의문입니다. 오히려 장하성 펀드 처럼 국내나, 국외를 막론하고 '먹튀'하겠다고 나서는 주주자본주의의 신봉자들만 늘어나는게 아닐런지요.
민주노동당은 대통령의 ‘인사 난맥상’에 대해 ”전문성이 담보돼야 할 공기업 인사에 '낙하산'이란 단어와 '무분별, 무원칙, 무검증' 등 '3無 인사정책' 만 적용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자본시장통합법에 한미 FTA를 살짝 얹어 그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 금융부분에서 미국은 이것을 바라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도 금융산업이 발전할 것이라는 과대망상으로 미국과 FTA를 체결한다면 이는 국민의 삶을 건 도박 행위나 다름없다.
이번 캐나다에서 발견 된 7번째 광우병 소의 발견은 미국산 도축장의 운영 문제와 더불어 미국의 사료체계가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분명한 사례다.
걱정브리핑 편집부는 25일 오전 긴급 회동을 갖고, 현재 편집부의 역량으로는 다가오는 찬성 물량 대공세를 막아내기 어렵다고 판단, 활동가, 연구자, 네티즌의 도움을 호소하기로 결정했다.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과 아세안 회원국 통상장관들은 24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에서 열린 한아세안경제장관회의에서 지난 5월 최종 타결된 한아세안 FTA 상품협정에 정식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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